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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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기 호전\" 비제조업 \"경기 악화\"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기업의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다소 호전되었으나 비제조업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의 11월 업황 BSI는 72로 지난달보다 7포인트 상승했고, 12월에 대한 전망도 71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비제조업은 11월 업황 BSI가 지난달보다 6포인트 하락...
유희정 2015년 12월 06일 -

스탠딩\/일예비\/ 어린이집 CCTV 설치 분주
◀ANC▶ 그런가 하면 영유아보육법이 개정되면서 모든 어린이집이 다음달 중순까지 CCTV 설치를 마무리 해야 하는데요. 설치를 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어린이집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END▶ ◀VCR▶ 어린이집 원생들이 모두 귀가한 평일 오후. 교실마다 전동 드릴과 망치질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지...
이용주 2015년 12월 06일 -

일예비\/ 직장 어린이집 발등의 불
◀ANC▶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까지 직장 어린이집 설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고 지자체는 불이익까지 받게 돼 , 공공기관들이 다급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울산지법 청사 3층에 개원한 어린이집입니다. 법원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집이어서 업무시작과 마...
서하경 2015년 12월 06일 -

자원봉사 참여 1등 도시
◀ANC▶ 자원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울산시민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능기부와 기업체의 단체 봉사 등 자원봉사의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행정자치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울산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한 사람은 연인원 66만 2천 763명...
유희정 2015년 12월 06일 -

당분간 구름 낀 날씨.. 내일 3~11도
12월의 첫 휴일인 오늘(1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11도로 평년 수준의 초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절기상 대설인 내일(12\/7)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3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다가 목요일쯤 비가 한 차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5년 12월 06일 -

주요뉴스 자막용
울산지역의 자원봉사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의 증가세가 뚜렷합니다. 보육 문제 해결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직장 어린이집, 그러나 기업은 물론이고 공공기관마저 설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안전을 위해 CCTV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다음 달 중순까지 설치를 하지 않은 곳...
2015년 12월 06일 -

해양수산청 항로표지 현황도 제작 배포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의 최신 해상 환경을 반영한 항로표지 현황도를 제작해 관계기관과 업체 등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현황도에는 항로표지 위치도와 항행주의 수역, 등부표 사고방지 요령 등 안전한 항해를 위한 정보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청은 항로표지 소등이나 사고 발생 때 정확한 표지명을 파악해...
조창래 2015년 12월 05일 -

두남학교 기숙형 대안학교 설립 본격화
기숙형 대안학교 설립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고등학교 각각 3개 학급 규모의 울산 공립대안학교를 오는 2017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교육청은 대안학교인 두남학교의 급식소와 기존 기숙사를 리모델링하고, 음악치료실 등 특별 교실을 신축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2월 05일 -

2016년 공립 중등 임용후보자 시험 실시
201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보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이 오늘(12\/5) 오전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경쟁률은 역사 과목이 3명 모집에 52명이 몰려 17.34대 1로 가장 높았고, 생물과 일반사회 전문상담 교사 순으로 높았습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내년 1월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합니다.@@@@@@@@
서하경 2015년 12월 05일 -

유치원에서 불..450만원 피해
오늘(12\/5) 새벽 3시 50분쯤 중구 우정동 한 유치원 간이 도서관에서 불이 나 책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45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컴퓨터와 전기기기가 있던 자리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유치원 원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자료실)
이돈욱 201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