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총력
울산시는 오늘(11\/24)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수주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울산발전연구원 이은규 연구원의 지역 건설산업 발전 활성화 방안 연구 발표에 이어 올 건설산업 경기 분석과 전망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조례 개정에 따라 사...
이상욱 2015년 11월 25일 -

성금(11\/2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최봉송 10만원 박진열 10만원 남외동 박명희 5만원 변해철 5만원 --------------------------------------- 최정우 3만원 이원경 3만원 임해은 3만원 최지원 3만원 --------------------------------------- 손호주 2만원 심다솔 2만원 최석호 2만원 김정호 2만...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부산)해운산업 육성 1조원 투입
◀ANC▶ 세계 5대 항만도시하면 부산이죠? 하지만 해운도시로서 부산은, 세계 11위 수준입니다. 해양수도라는 구호가 민망할 정돈데요. 그래서 세계 5대 해운도시로 발돋움을위해, 부산시가 1조원이 넘는 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남휘력 기자입니다. ◀VCR▶ 부산시가 부산을 세계 5대 해운도시로 키우겠다는 해운업 ...
2015년 11월 25일 -

세종출장소, 비즈니스센터로 기능 확대해야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 세종출장소의 기능을 비즈니스센터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7월 개소한 울산시 세종출장소의 역할이 중앙부처 관련 시정업무 지원으로 한정됐다며 기업체나 시민들에게 업무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출 것을 제안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5일 -

김기현 시장, 내년 국비 확보 막바지 총력
김기현 울산시장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올해 마지막 예산정책 협의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공조체계를 굳힌 데 이어 증액심사가 본격화되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국회에 상주하며, 울산의 내년도 국가예산을 챙길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예비타...
이상욱 2015년 11월 25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하부영 후보 탈락
어제(11\/24)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 하부영 후보가 탈락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개표 결과 홍성봉 후보가 조합원 36.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박유기 후보가 32%로 2위, 하부영 후보가 31.1%로 3위를 기록해 과반 득표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모레(11\/27) 득표 1,2위 후...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오후까지 비..낮 최고 10도
어제부터 오늘(11\/25)까지 7mm 넘는 강우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돼 어제보다 5도 가량 기온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11\/26)은 구름 조금 낀 날씨 속 기온은 2도에서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고, 바다의 물결...
이용주 2015년 11월 25일 -

택시에 보복운전 한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경적을 울렸다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뒤에서 택시가 경적을 울리며 상향등을 깜빡거렸다며, 택시 앞으로 나아가 급제동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 -

신고리 5·6호기 유치..1,500억 원 추가 지원
신고리 5·6호기를 자율 유치한 울주군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원하기로 한 천 5백 억원의 투자가 본격화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11\/24)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신고리 5·6호기 건설 지역발전 상생협력 기본합의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과 서생면주민협의회, 울주군은 이르면 다음...
이돈욱 2015년 11월 24일 -

울산박물관 관람객 해마다 감소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박물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박물관 관람객이 매년 줄고 있다며, 문화도시 울산이 헛구호가 아니냐고 질책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박물관의 관람객은 지난해 대비 2013년에 4만6천460명이 감소했고, 올해는 2만명 정도 감소해 2012년과 비교하면 10만명이 줄어든다고 지적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