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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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7도..해안지역 빗방울
울산지방은 오늘(11\/20) 오후부터 차츰 맑아지겠으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오늘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먼 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2미터의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은 17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
유영재 2015년 11월 20일 -

신생 항운노조 역부족..독점구도 균열
울산항에 잇따라 설립된 신생 항운노조가 일감 확보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반면 독점 구도를 깰 조짐도 보이고 있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항만업계에 따르면 조합원 17명이 가입된 온산항운노조는 지난 두달 동안 물류운송 회사와 교섭을 진행했지만 계약 성사에 실패한 상태이며, 조합원 3명의 온산항만운송노조는...
유영재 2015년 11월 19일 -

안전사고 위장*업무방해 전 노조간부 검찰 송치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9) 단순사고를 안전사고로 꾸며 생산라인을 멈춘 혐의로 구속된 전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A씨와 불구속 입건된 B씨 등 5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3일 현대차 1공장에서 공구거치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안전사고로 꾸미기 위해 허위 진단서...
최지호 2015년 11월 19일 -

중구, 혁신도시 '음식문화거리' 조성
혁신도시 내 육아종합지원센터 인근 종가로 일대가 '음식문화거리'로 조성됩니다. 중구는 오는 2017년까지 종가로 7블록 일대 5백미터 구간에 전문식당가와 커피숍 50여 곳을 유치하고, 144대의 규모의 주차장을 마련해 특색있는 음식문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구는 음식문화거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우수외식업 ...
최지호 2015년 11월 19일 -

제13회 춘포문화상*장학금 전달식 열려
제13회 춘포문화상 수상식과 장학금 전달식이 오늘(11\/19) 오후 주식회사 덕양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춘포문화상 충효부문에는 40여 년간 투병중인 97살의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이기해씨가, 사회봉사 부문에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펴 온 한방울타리 봉사단이 수상하는 등 모두 6개 분야의 수상자들에...
조창래 2015년 11월 19일 -

포스코 대현더샵 1순위 청약 124.4대 1
포스코건설이 남구 대현동에 선보인 대현더샵이 1순위 청약 결과 950가구 모집에 11만5천여 명이 몰려 평균 12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울산지역이 부동산 열풍 속에 분양가 자율화 이후에도 과열 양상을 빚고 있다며 이같은 분양 열기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 주목된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5년 11월 19일 -

경제브리핑-->미포산단 추가 조성
◀ANC▶ 울산 국가산단 '미포지구' 추가 조성사업이 지난달말 대행개발 계약 체결에 이어 이번달 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의 막바지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동구 미포동 일원 33만2,590㎡ 규모의 국가산...
2015년 11월 19일 -

신불산 케이블카..'본격 검증대 위로'
◀ANC▶ 내후년 개통 목표인 신불산 케이블카에 대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는데 찬반 양측이 합의했는데 낙동강환경청이라는 심판을 내세워 타당성을 제대로 검증하기로 한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해야한다' '하면 안되다' 찬성과 반대라는 양 극단으로 나뉘어 사...
이돈욱 2015년 11월 19일 -

스탠딩\/이슈>미술관 부지 갈등 '장기화 조짐'
◀ANC▶ 최근 시립미술관 건립 부지 재검토 방침이 알려지면서 중구 원도심 상인들이 집단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11\/19) 주민설명회와 기자회견을 차례로 열었습니다. 부지 최종 선정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원도심 상가상인 연합회 회원들과 울산시 관...
최지호 2015년 11월 19일 -

산업안전사고..원청 엄한 책임
◀ANC▶ 지난 7월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집수조 폭발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회사 실무자 2명이 실형을, 공장장이 집행유예를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원청업체에게 엄하게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3일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의 폐수 집수조가 폭발했습니...
유영재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