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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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임단협 변수는?
◀ANC▶ 현대자동차 노사의 향후 임단협 교섭이 결국 차기 집행부의 몫으로 넘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임금협상은 현 노조 집행부의 연임 여부가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노사협상의 향방을 가를 변수를 이용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임단협의 가장 큰 변수는 현 집행부의 연임 여부...
이용주 2015년 10월 01일 -

[항만공사 국감] 울산항만 관리 '구멍'
◀ANC▶ 오늘(10\/1) 여수에서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해 전국 4개 항만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실시됐습니다. 2차 국감 첫날이었는데 의원들은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의 허술한 관리와 미흡한 재난 안전대책을 꼬집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책 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울산신...
유영재 2015년 10월 01일 -

(속보)'접대성 해외여행 본격 진상조사
◀ANC▶ 현직 검사 2명이 지역의 중견업체 대표와 함께 접대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는 어제(그제) 울산mbc 단독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본격적으로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부적절한 처신이 있었는지에 따라 징계수위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직 검사 2명이 '울산의 한 중...
최지호 2015년 10월 01일 -

울산시,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올 하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대상은 주택가 등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됐거나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그리고 규격에 맞이 않은 전조등을 설치한 차동차 등입니다. 한편 지난해 불법 자동차 단속 결과, 무단방치 차량은 629대, 불법구조변경은 166...
이상욱 2015년 10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공립 유*초등 교사 52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5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1월 26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5년 10월 01일 -

울산시, 생계 위기가구 발굴 지원
울산시는 지난 7월 1일 시행된 긴급복지 지원법에 따라 생계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한 정기 발굴조사를 이달부터 3개월동안 실시합니다.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은 가구원수와 급여의 종류에 따라 지원금액과 기간이 달라집니다. 긴급지원 주급여 대상 가구로 지정되면 최장 6개월까지 동절기 연료비 월 9만 800...
이상욱 2015년 10월 01일 -

행자부, "전공노 사무실 8일까지 폐쇄" 통보
행정자치부가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사무실을 폐쇄하라고 모든 중앙부처와 지자체에 공식 통보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폐쇄조치 요청 공문을 통해 "비합법단체인 전공노에 제공된 사무실을 10월 8일까지 폐쇄하고 그 결과를 즉시 보고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울산시청과 남구청을 제외한 중구청...
이용주 2015년 10월 01일 -

'진료기록 조작' 억 대 보험금 타낸 병원 대표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0\/1) 환자를 진료한 것처럼 꾸며 의료급여 등을 타낸 혐의로 개인병원 대표 70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4년여 동안 울주군 언양읍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며 환자들의 개인정보로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1억9천여 만 원을...
최지호 2015년 10월 01일 -

"홧김에"..원룸 자택 불 지른 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어제(9\/30)밤 10시30분쯤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다 부부싸움을 한 뒤 아내가 먼저 나가자 집으로 돌아와 홧김에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불로 44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고 신씨는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었...
이용주 2015년 10월 01일 -

강도 추격해 붙잡은 50대 '용감한 시민상'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1) 도주하는 강도를 300미터 추격해 붙잡은 51살 김모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남구 달동 한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치기 위해 주인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나던 31살 정모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이돈욱 201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