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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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하던 경찰관 열차에 치여 사망
경찰의 날인 오늘(10\/21) 선로에 누워 있던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0\/21) 낮 12시쯤 울산시 북구 신천동 철길에서 화물열차에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57살 이모 경위, 45살 김모 경사, 정신지체장애 2급 16살 김모군 등 3명이 치여 이 경위와 김...
2015년 10월 21일 -

울산시, 해외 투자유치 시장 개척 '총력전'
울산시는 내일(10\/22)부터 오는 28일까지 울산의 주요 통상 교역국인 일본 도쿄와 중국 무석시에 투자유치단과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단은 먼저 일본을 방문해 일본 최대의 호텔업체와 울산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중국 무석시도 방문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산 미세먼지주의보..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방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미세먼지 나쁨 등급이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5도 가량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유희정 2015년 10월 21일 -

날씨
1) 불청객 미세먼지가 오늘은 남부지방으로도 확대됐습니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10마이크로그램 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록 작은데요, 초미세먼지는 이보다 4\/1 이상 더 작아 코에서 걸러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기가 좋지 않을 때는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리는데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때는 평소보다 물을 자주...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울주군, 저소득층 영아용품 지원
울주군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만1세 미만 영아들을 위한 기저귀와 조제분유가 지원됩니다.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30일부터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정의 만1세 미만 영아에 대해 기저귀를 지원하며, 모유 수유가 불가능할 경우 조제분유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은 바우처 포인트로 이뤄지며 나들가게나 우체국 ...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 -

교육소외계층 학생 사이버학습 사업 평가
교육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만의 사이버학습 지역특화모델인 행복한 아이 평가가 오늘(10\/20) 오후 울산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평가에서는 논술연구지원단이 개발한 논술공부 10단계 앱을 통한 사이버논술 첨삭지도, 커플 말하기대회 등이 우수사례로 소개됐습니다. 행복한 아이 사업은 지...
서하경 2015년 10월 21일 -

울산누리, SNS 홍보 파수꾼 모집
울산시는 시민소통의 창구역할을 하고 있는 시청 홈페이지 '울산누리'를 홍보할 제 3기 파수꾼을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합니다. 울산시는 서류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블로그 기자 30명, SNS서포터즈 50명 등 모두 8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2천 17년 3월말 까지이며, 월 1회 이상 포스팅을 게시하...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민·관 합동 도로변 비산먼지 제거
다음달부터 민.관 합동으로 도로변 비산먼지 제거작업이 진행됩니다. 사업시행 구간은 10개 도로변, 38.2㎞로, 현대자동차 등 모두 105개 사가 먼지 제거작업에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민관 합동 비산먼지 대책회의를 정례화하고 구.군별 실적평가 등을 통해 비산먼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태화강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태화강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단속반은 삼호교에서 태화강 하구까지 11.27㎞를 돌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잠복근무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불법투기자가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적법한 배출 방법을 홍보하기로 했습...
이상욱 2015년 10월 21일 -

가입자 몰래 불법 휴대전화 개통 업주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0) 손님들이 제시한 신분증 사본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중고전화기로 처분한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점 업주 35살 이모씨와 종업원 39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중구 서동에서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며 명의자 허락 없이 휴대전화 279대를 추가로 개통해 팔아...
이돈욱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