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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재 영입 3호에 류삼영 전 울산중부서장
더불어민주당이 전 울산중부경찰서장인 류삼영 총경을 인재 영입 3호로 발표했습니다. 류 총경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며 전국 총경회의를 주도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고 최근 경찰의 좌천 인사에 포함되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류 총경은 경찰이 국민의 생명과 공공질서를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정인곤 2023년 12월 18일 -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취임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오늘(12/18) 한국교직원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정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17일까지 3년 입니다. 정 이사장은 16~20대 국회의원, 19대 국회부의장, 지식재산단체 총연합회 공동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유영재 2023년 12월 18일 -

올해 울산시정 1위 '지역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올 한 해 울산시정을 가장 빛나게 한 사업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 2곳 추가 지정'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민 8천46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울산시정을 대표하는 '베스트 5'를 선정한 결과 동강병원 외에 울산병원과 중앙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한 사업이 최고로 선정됐습...
이용주 2023년 12월 18일 -

민주당-진보당 단일화 논의 '조기 점화'..쟁점은?
◀ 앵 커 ▶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현역 의원의 아성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일찌감치 보수 여당을 견제하는 후보 단일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데요, 진보 성향이 강한 동구와 북구에서 1대 1 대결이 성사될 지가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 울산에서 진보 성향 ...
최지호 2023년 12월 17일 -

총선 예비후보 17명..출마선언·추가등록 이어질 듯
내년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에 도전하는 울산지역 예비후보자는 현재까지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12일 11명의 후보가 등록한 뒤, 6명이 더 등록해 17명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다음 주에도 각 선거구별 후보군의 출마 선언과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질...
최지호 2023년 12월 16일 -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지역인재 적극 영입
[앵 커]김기현 의원이 당대표직을 사퇴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국민의힘이 다각도로 인재를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능력이 검증된 지역 출신 인사들을 영입해 내년 총선에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전망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김기현 의원의 당대표직 사퇴로 지도부 공백기를 맞은 국민의힘.갑작...
최지호 2023년 12월 14일 -

교육발전특구 "울산도 도전한다"
◀ 앵 커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된 울산대학교를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도 열렸는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특구 선정에 도전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 리포트 ▶ 이주호 교육부장관이 정부의 교육 개혁 정책인 '교육발전특구'...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직 사퇴..지역구는?
김기현 국민의 힘 대표가 오늘(12/13) 당대표직을 자진 사퇴한 가운데 지역구에 대한 의사표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이 처한 모든 상황에 대한 책임과 비판은 당대표의 몫이라며, 당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와 내년 총선 승리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김 의원이...
최지호 2023년 12월 13일 -

내년 당초예산 울산시 4조7933억·교육청 2조2319억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은 4조7933억원, 교육청은 2조2319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42건의 예산안을 심사해 38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당초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수정 가결된 4건은 울산시 교육비특별회계소관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교육청 당초예산안 등이며 삭감 예산은 ...
이용주 2023년 12월 13일 -

박대동 전 국회의원, 총선 북구 출마 선언
박대동 전 국회의원이 오늘(12/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북구에 출마해 민생 문제를 최우선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민생경제를 살리는 정치가 가장 시급한데도 국회에는 전문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보수 험지 북구에서 경제 관료 경험과 19대 국회의...
최지호 202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