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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성묘객 발길‥ "더워도 추석은 추석"
[앵커]추석 연휴를 맞아 울산의 추모 공원에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여름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추억들을 떠올리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공원묘원.성묘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습니다. 무더위에 아랑곳 없이 성묘객들의 발...
유영재 2024년 09월 17일 -

울산HD, 일본 가와사키 상대로 ACLE 1차전 격돌
프로축구 울산HD가 내일(9/18)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상대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1차전을 치릅니다. K리그에서는 울산과 포항이 ACLE에 참가하는 가운데, 울산은 이번 1차전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중국과 일본, 태국 등 아시아 지역 프로팀과 8번의 경기를 치릅니다. 리그 선두를 탈...
이상욱 2024년 09월 17일 -

가을 맞아 울산 대표 축제 연이어 개막
추석 연휴 이후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찾아올 예정입니다. 오는 26일에는 장생포 고래문화 특구에서 불꽃놀이와 미디어 파사드 등 야간 볼거리를 더한 울산고래축제가 개막해 나흘동안 펼쳐집니다. 지난해 35년만에 부활하며 울산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울산공업축제는 다...
정인곤 2024년 09월 16일 -

내일 24~32도‥ 보름달 구름 사이로
오늘(9/16) 울산지역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7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누적 강수량은 24mm가량으로 늦은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9/17)은 24~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구름 낀 날씨로 인해 보름달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습...
최지호 2024년 09월 16일 -

울산내컷> 울산 추석연휴 즐길거리 풍성
◀ 앵 커 ▶ 주말을 포함해 닷새나 되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어디 가볼 만한 곳 없을까 고민되실 텐데요. 울산에서 열리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성예진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추석 명절 하면 빠질 수 없는 민속놀이. 울산 박물관 야외광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
성예진 2024년 09월 15일 -

선두 경쟁 맞대결 승리한 울산.. 리그 1위 탈환
프로축구 울산HD가 홈에서 열린 강원전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전반 14분 강윤구의 헤딩 선제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한 울산은 후반 34분 아타루의 쐐기골로 강원에 2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강원과 승점 51점 동률이던 울산은 이번 강원전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리그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9월 15일 -

영남알프스 익스트림센터·베이스캠프 추진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될 핵심시설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실내 산악레저 체험시설인 '산악 익스트림센터'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내에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폐교인 길천초등학교 이천분교를 활용해 등산과 라이딩 관광객을 위한 산악 베이스캠프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15일 -

불볕더위 기승‥ 추석 연휴 '잦은 비'
오늘(9/13)도 울산지방은 한낮기온이 32.8도까지 올라가며 한여름 같은 무더위가 지속됐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9/14)은 맑은 가운데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9/5) 오후부터 사흘 동안은 비가 오다 그쳤다는 반복하겠고 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조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
홍상순 2024년 09월 13일 -

2024년 공업축제 추진위 개최‥ 개선 방안 논의
2024년 울산 공업축제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추진위원회가 오늘(9/13)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공업축제 종합계획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난해 축제 대비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이 무엇인지 논의했습니다. 2024년 울산 공업축제는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거리 퍼레이드와 문화예술, 체육 행사 ...
유희정 2024년 09월 13일 -

'패럴림픽 은메달' 정재군 선수 환영식 개최
2024 파리 패럴림픽 장애인 배드민턴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울산 중구청 소속 정재군 선수의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만 47세로 한국 배드민턴 대표 선수 가운데 최고령인 정재군 선수는 첫 출전한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정재군 선수는 지난 2007년 척추골절 사고로 장애인이 된 뒤 2017년부터 울산 중...
정인곤 202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