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스포츠
-

선수 영입 완료 '웨일즈'‥ "아직 부족해"
[앵 커]울산웨일즈가 35명의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며 창단 멤버 구성을 마쳤습니다.미국 야구를 경험한 김동엽을 포함해 프로 출신 즉시 전력감 선수들이 대거 선발됐는데요.계획했던 35명의 선수단 구성은 사실상 마친 웨일즈는 추가 선수 영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웨일즈의 창단 멤버 구성이...
정인곤 2026년 02월 06일 -

현대모비스 함지훈, 내일(6)부터 '은퇴 투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내일(2/6) 서울 SK와의 경기부터 은퇴 투어를 시작합니다.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함지훈은 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으로 구단 최다 득점과 최다 출전을 기록 중입니다.한편 최근 3연패에 빠지며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모비스는 내일(6)...
정인곤 2026년 02월 05일 -

울산웨일즈,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 영입
울산웨일즈가 팀의 세 번째 외국인 선수로 미국 프로야구 출신 호주 국가대표 타자 알렉스 홀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알렉스 홀은 포수와 1루수, 외야수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다음 달 열리는 WBC에 호주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는 알렉스 홀은...
정인곤 2026년 02월 04일 -

"범고래 기운으로"‥ '울산웨일즈' 출범
[앵 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가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울산웨일즈를 상징하는 범고래 엠블럼과 유니폼도 처음 공개됐는데요.웨일즈는 시민구단으로써 울산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팀을 만들겠다는 창단 각오를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선수 한 명, 한 명이 단상에 오르자 AI로 제작한 선수 응...
정인곤 2026년 02월 02일 -

울산웨일즈 첫 상견례‥"이기는 야구 목표"
[앵커]프로야구 첫 시민구단인 울산웨일즈 야구단이 오늘(2/1) 선수단 상견례를 갖고 공식 행보에 들어갔습니다.초대 사령탑을 맡은 장원진 감독은 취임 일성으로 이기는 야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웨일즈 코치 스텝과 전체 선수단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지난달 열린 트라이아...
이용주 2026년 02월 01일 -

제일중 김시윤, 호주오픈 14세부 준우승
울산제일중학교 2학년 김시윤이 2026 호주오픈 14세부 아시아-퍼시픽 엘리트 트로피에서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번 대회는 호주오픈 기간 중 열리는 유망주 대상 초청전으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선발된 16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30일 -

현대모비스 함지훈, 올 시즌 끝으로 은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서만 18시즌을 뛴 '원 클럽 맨' 함지훈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현대모비스는 2월 6일 SK나이츠와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진행하며, 은퇴식은 4월 8일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열립니다.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 10순위로 입단한...
이돈욱 2026년 01월 27일 -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마스코트 공모
울산시가 지자체 프로야구 구단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마스코트 디자인을 공모합니다.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격과 수비 포즈를 담은 메인 마스코트 디자인과 응용형 동작 5개를 작품 설명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접수 마감은 3월 4일까지, 선정작은 3월 20일 개막전에 앞서 발표되며 선정된 10개 작품에는 ...
이용주 2026년 01월 26일 -

현대모비스, DB에 86-78 승리‥ 홈 4연승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4)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86 대 78로 승리하며 홈경기 4연승을 달렸습니다.현대모비스는 4쿼터 한때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44점을 합작한 레이션 해먼즈와 서명진의 활약으로 경기를 승리를 가져왔습니다.최근 3연승을 거두며 리그 공동 7위로 반등한 현대모비스는...
정인곤 2026년 01월 25일 -

현대모비스, SK에 78-71 승리‥ 홈 3연승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22)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78 대 71로 승리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20득점과 19득점을 각각 올린 박무빈과 서명진의 활약에 힘입어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서 단독 8위로 올라선 현대모비스는 내일 원주 DB를 상대로 홈경기 4연승...
정인곤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