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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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과 첫 연습경기‥ 개막전 선발 '고심'
[ 앵 커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이틀동안 팬들 앞에서 프로팀과의 첫 연습경기를 치렀습니다.팀에 합류한 일본인 투수진의 호투가 돋보인 가운데 개막전을 앞둔 웨일즈는 남은 연습경기에서 선발 라인업 구상을 위한 경기력 점검에 집중할 예정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 웨일즈의 연습경기가 열린 문수야구장.웨일...
정인곤 2026년 03월 08일 -

'최고령' 함지훈 활약‥ 현대모비스 KT에 승리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3/8)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95 대 83으로 승리하며 A 매치 휴식기 이후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해먼즈가 29득점을 올리며 제 역할을 해준 가운데,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둔 리그 최고령 함지훈도 22분을 뛰며 13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08일 -

휴식기 마친 현대모비스‥ 오늘 창원 원정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으로 2주간 휴식기에 들어갔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3/6) 리그 선두 창원 LG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섭니다.휴식기 전 2연패를 당하며 15승 27패에 그치고 있는 울산 모비스는 현재 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05일 -

울산 선수 4명, K리그1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K리그1 개막전에서 강원에 3 대 1 승리를 거둔 울산 소속 선수 4명이 K리그1 1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골을 넣은 야고와 중원에서 활약한 보야니치, 수비진을 지킨 조현택과 최석현이 K리그1 1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개막전을 승리하며 베스트11에 가장 많은 이름을 올린 울...
정인곤 2026년 03월 04일 -

개막전 '골 잔치' 벌인 울산‥ "선수들 투지 보였다"
◀ 앵 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개막전에서 3골을 폭격하며 강원에 3 대 1 완승을 거두고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K리그1 감독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머쥔 '미스터 울산' 김현석 감독은 의지가 보인 경기였다며 선수들을 치켜세웠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과 강원의 K리그1 개막전이 열린 문수축구경기장....
정인곤 2026년 03월 01일 -

전지훈련 복귀 울산웨일즈‥ 첫 '실전' 나서
제주도 전지훈련에서 복귀한 프로야구 울산웨일즈가 오늘(3/1) 강릉영동대를 상대로 치른 첫 연습경기에서 3 대 5로 패했습니다.웨일즈는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조제영을 포함해 8명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으며, 타석에도 17명의 타자를 기용하며 컨디션 점검을 벌였습니다.울산웨일즈는 실전 경기 ...
정인곤 2026년 03월 01일 -

울산, 내일 K리그1 개막전‥ 무료 셔틀버스 운행
K리그1 울산 HD가 내일 오후 2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을 상대로 개막전에 나섭니다.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리그 우승을 달성했던 울산은 지난해 두 번의 감독 경질과 성적 하락으로 리그 9위로 시즌을 종료했습니다.울산시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법원과 교육청, 울주군청 3개 노선으로 ...
정인곤 2026년 02월 27일 -

'명가 재건' 선언한 울산‥ 올 시즌 울산은?
[앵 커]올 시즌 K리그1 개막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은 지난 시즌 연이은 감독 경질과 선수단 불화설이 겹치며 강등권을 겨우 탈출하는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는데요.이번 시즌 다시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정인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2026 K리그1이 이번 주말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정인곤 2026년 02월 25일 -

울산웨일즈, 다음 달 20일 롯데와 개막전
울산 연고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의 개막 첫 상대가 롯데 자이언츠로 결정됐습니다.KBO가 발표한 올 시즌 일정에 따라 울산웨일즈는 다음 달 20일 문수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홈경기 61경기를 포함해 모두 121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롯데와 삼성, 기아, KT, NC와 함께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 편성...
정인곤 2026년 02월 20일 -

울산 HD, 고승범 보내고 이민혁·박우진 영입
프로축구 울산 HD가 고승범을 수원 삼성으로 보내고 미드필더 자원인 이민혁과 박우진을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지난 2023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한 이민혁은 차세대 테크니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박우진은 중원에서 무게감을 더해줄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민혁과 박우진은 트레이...
정인곤 2026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