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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마약중독자 치료예산 상반기 모두 소진
울산이 정부로부터 받는 마약류 중독자 치료 예산이 올해 6월을 기준으로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는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예산으로 250만 원이 배정됐고, 지난 6월을 기준으로 모두 지출돼 남은 예산이 없는 상황입니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부터 예산이 증가하면서 치료보호 ...
유희정 2023년 11월 04일 -

울산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사용률 18.4%
울산지역 남성 공무원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여성 공무원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용혜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만 8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울산지역 공무원 중 여성은 48.7%가 육아휴직을 사용했지만, 남성은 18.4%에 그쳤습니다.용혜인 의원은 남성들이 보다 자유롭게 육아...
유희정 2023년 11월 04일 -

모레까지 비..글피부터 기온 '뚝'
오늘(11/4)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5도로 평년을 웃돌아 포근했으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었습니다. 이 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지겠고, 내일 새벽부터는 강풍과 함께 천둥·번개까지 동반하며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낮 최고 22~23도로 평년 기온을 웃...
천난영 2023년 11월 04일 -

아름다운 가로수길에 남산로 느티나무길 추천
산림청이 울산 남구 남산로 느티나무 가로수길을 가을에 아름다운 가로수길로 추천했습니다. 남산로 느티나무 가로수길은 삼호동 와와삼거리에서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앞 삼거리까지 약 1.5km 구간을 말합니다. 느티나무가 주종인 이 길은 태화강을 따라 나 있어 걷기에 좋고 인근에 태화강 동굴피아와 태화강 전망대, 은하...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울산대병원 노조 파업 10일째.. 투쟁 집중 결의대회
울산대병원 노동조합 파업투쟁이 1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11/3) 오후 2시 울산대병원 신관 앞에서 파업투쟁 집중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부족한 인력 충원과 실질임금 인상 등 근로조건 개선을 핵심 요구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노조와 병원은 파업 이후 매일 교섭을 진행...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여중생 위협해 돈 뺏으려던 50대..출동한 경찰에 검거돼
울산남부경찰서는 길 가던 여중생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11/3)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거리를 지나는 여중생에게 벽돌을 보여주며 따라오라 협박한 뒤 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피해 학생이 저항하자 달아나다 신고를 받...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울산 청년들 '부산으로' 중장년 '경북으로'
◀ 앵 커 ▶부울경 동남권 지역에서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보니, 울산의 청년층은 부산으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경북으로 이동한 인구가 가장 많았습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올 3분기 울산지역 전입자는 2만7천299명, 전출자는 2만87천935명입니다.울산 인구 1천636명이 ...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중기부,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전폭 지원
정부가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은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미래차전환 시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발표한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추진 계획에 따르면 17개 시·도가 제출한 35개 프로젝트 가운데울산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지원 등 21개가 선정됐습니다.세부 프...
이상욱 2023년 11월 03일 -

스마트농업 지원센터 북구에..내년 초 완공
스마트농업 경작과 기술보급의 거점이 될 스마트 농업지원센터가 북구에 생깁니다. 농소 농협은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스마트 농업지원센터를 짓기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농소농협 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생활권 내에서 시민들이 쉽게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 시설로 ...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세수 부족에 교사 '명예퇴직' 차질 우려
세수 부족으로 교육 예산이 울산 교사들의 명예퇴직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 명예퇴직 사전 조사에서 내년 2월 말 최소 100명의 교사가 명예퇴직을 신청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울산 교육계에서는 퇴직수당이 교사 1명당 평균 8천~9천만원인 점을 감안할 때 상당수의 명퇴 신...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