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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본사 송원산업 인수전 경쟁 치열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울산 석유화학기업 송원산업 인수전에 에쓰오일이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현재 송원산업의 적격 인수후보 기업들은 5곳 안팎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에쓰오일이 인수전에 가세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송원산업 인수 참여에 대해 송원산업 지분 인수...
이상욱 2023년 11월 03일 -

새단장한 울산 미포구장서 여자축구 개막전
새단장을 마친 동구 미포구장의 개장식이 오늘(11/3) 오전 열렸습니다.울산시는 미포구장 천연잔디 구장을 인조잔디로 바꾸고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을 비롯한 트랙,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재정비하고 울산시체육회에 운영을 맡겼습니다개장식 첫 경기로는 현대청운중학교와 대구상원중학교의 2023 추계 한국여자축구연...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울산 신복교차로에 화살표 신호등 확대
로터리에서 평면교차로로 변경된 이후 혼란을 겪고 있는 울산 신복교차로 개선을 위해 화살표 신호등이 확대됩니다.울산경찰청은 현장 점검 회의를 열고 12월까지 대학로 방향 차로 증설, 고속도로 방향 우회전 전용차로 확보, 화살표 신호등 확대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또 고속도로 방향 횡단보도 위치 조정, 횡단보...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울산 교육발전특구 선정 준비 나서
정부가 지역에서 양질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에 자율권을 주는 '교육발전 특구' 도입을 추진하면서 울산도 준비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교육자유특구는 유아 단계의 보육부터 초중고 교육 등 기존 교육부가 주도하던 공교육에 지방정부가 주도권을 발휘하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이다은 2023년 11월 03일 -

울산 내년도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준비
울산시가 내년도 제3회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 공모를 위한 준비에 나섭니다.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부처, 17개 광역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정책 행사로 올해 2회 엑스포는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울산시는 지난해 1회 엑스포를 연 부산의 경우 생산유발효과 326억...
이용주 2023년 11월 03일 -

오늘도 평년보다 온화.. 내일~글피 비 내리면서 기온 낮아져[울산 날씨 (11.3)]
어제는 역대 11월 중 가장 기온이 높은 하루였습니다.오늘은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예년 이맘때보다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오늘 울산은 낮 최고 기온 24도가 예상되면서 평년보다 6도가량 크게 웃돌겠습니다.내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고온현상도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먼저 내일 오전부터 밤사이 울산에는 ...
성예진 2023년 11월 03일 -

부울경 초광역권에 해오름동맹도 도전
[앵커]정부가 발표한 지방시대 종합계획에서 울산이 부울경 초광역권에 포함되면서 부산시가 주도하는 있는 초광역 경제동맹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부울경 경제동맹과 달리, 울산이 중심이 된 해오름동맹도 지원특별법을 제정해 두 개의 초광역 경제동맹을 성공시키겠다는 게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
이용주 2023년 11월 02일 -

석유화학공단 불나면 "공업용수 나눠 쓴다"
[앵커]석유 화학공단에서 불이 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장시간 화재 진압으로 소방 용수가 부족할 것을 대비해 다른 기업에서 물을 쉽게 끌어올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배관이 설치됐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의 한 석유화학공장. 소방관들이 옥외탱크 저장소에 물대포...
이다은 2023년 11월 02일 -

상의회관 이전 첫 단추 끼웠지만 '안갯속'
[앵커]울산상의 이전 작업이 기존 건물 매각이 늦어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공모만에 설계작이 선정됐습니다.첫 단추는 끼웠지만 기존 회관 매각은 여전히 진척이 없는 상황인데, 곳곳에 흩어져 있는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들을 이곳에 집적화 시키자는 제안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 -

동남권 내 인구 이동 울산만 순유출
동남권 시도간 인구 이동에서 울산만 인구 순유출 현상을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분기 동남권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울산에서 부산과 경남 등 다른 동남권 내 시도로 182명이 순유출됐습니다. 반면 부산과 경상남도는 동남권 내 인구 이동으로 각각 146명, 26명이 순유입했습니다.
이상욱 2023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