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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다음달 2차 정례회 개최
울산시의회가 다음달 1일부터 45일동안 올해 2번째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시의회는 다음달 3일부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7일부터는 내년도 당초예산과 올해 추경예산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입니다.또 회기 중에 청년친화도시 조성 조례 등 34건의 조례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3년 10월 29일 -

HD현대, 저탄소 전기추진시스템 독자 개발
HD현대가 대형선박용 저탄소 전기추진시스템 독자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조선 해양산업전에 참가해 영국 로이드선급으로부터 초대형 원유운반선에 들어가는 저탄소 전기추진시스템에 관한 기본설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
이상욱 2023년 10월 29일 -

낮 최고 20도..다음주까지 맑은 날씨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를 기록했습니다.휴일인 내일(10/29)도 맑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주까지 비소식 없이 맑고 일교차가 큰 완연한 가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23년 10월 28일 -

해오름산업벨트 지원 특별법 제정 건의
김두겸 울산 시장은 어제(10/27) 대통령 주재로 경북도청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해오름산업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습니다.김두겸 시장은 시도 경계를 넘어 지방소멸을 막고 실질적인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울산과 경주, 포항 해오름동맹지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산업단지 지정.개발에 대한 특례 등을 ...
설태주 2023년 10월 28일 -

삼성SDI 등 울산 주요기업 실적 호조
삼성SDI가 올 3분기 전기차 배터리 판매 호조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올렸습니다.삼성SDI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8% 늘어난 5조9천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동차용 각형 및 원형 배터리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현대모비스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
이상욱 2023년 10월 28일 -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 넘어 승용차 충돌..1명 숨져
오늘(10/28) 오전 11시 7분쯤 울산 울주군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 나들목 진출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24톤 트레일러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사고 당시 트레일러에 적재...
이용주 2023년 10월 28일 -

달동사거리서 화물차-버스 추돌 6명 부상
오늘(10/28) 오전 8시 10분쯤 울산 남구 달동사거리 교차로에서 70대 김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40대 박 모 씨가 얼굴을 다치는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공사 크레인을 싣고 가던 화물차가 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다 시내버스와 부딪친 것으...
이용주 2023년 10월 28일 -

제1회 반구대 활쏘기 및 학술대회 개최
제1회 반구대 영남지역 활쏘기 대회 및 학술대회가 오늘(10/28) 울주군 화랑체육공원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이순걸 울주군수와 프랑스와 벨기에 대사 등이 참석한 오늘 행사에는 전문가와 체육인들이 모여 활쏘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와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했습니다.
설태주 2023년 10월 28일 -

울산 스토킹 전담 경찰관 1명이 102건 처리.. 업무 과중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지만 울산에서 이를 관리할 경찰관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용혜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스토킹범죄가 612건 신고됐으나, 스토킹 전담 경찰관은 6명에 불과해, 경찰관 1인당 102건에 달하는 사건을 처리해야 했습...
유희정 2023년 10월 28일 -

다음 달부터 아산로 과속 구간단속 시행
다음 달부터 아산로에서 과속 차량 구간단속이 실시됩니다.단속 구간은 동구에서 북구 방향으로, 현대자동차 선적장 앞에서 명촌교 북단까지 3.8km이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반대 방향에도 구간단속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입니다.경찰은 내년 1월 말까지 계도 활동을 한 뒤 이후 단속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3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