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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운송 배관 화재..40대 작업자 화상
오늘(12/15) 오전 10시 9분쯤 울산 남구 고사동에서 석유화학제품을 운송하는 배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작업자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배관 보수를 위해 배관 절단 작업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3년 12월 15일 -

울산 분산에너지 활성화 토론회 열려
울산시가 오늘(12/15) 오후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공단 등 관계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하위법령 초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지역 산업계의 다...
이용주 2023년 12월 15일 -

울산 대규모 정전 고장 조사반 가동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대규모 정전과 관련해 재발 대책 마련을 추진하기 위한 고장 조사반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고장 조사반은 전력거래소, 전기안전공사, 전기연구원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해 울산 정전 관련 조사를 약 1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장 원인을 밝혀 내고 노후 ...
이다은 2023년 12월 15일 -

팬데믹에도 울산 대기 질 악화
팬데믹 기간 동안 전국의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줄었지만 울산 등 일부 지역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1년 기준 울산의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1970톤으로 전년 1879톤에 비해 91톤 늘어났고, 미세먼지 배출량도 3419톤으로 전년 3213톤에 비해 206톤이 늘어났습니다. 반면에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12...
이다은 2023년 12월 15일 -

오늘 강한 비바람... 일요일부터 아침 영하권 시작 [울산날씨(12.15)]
[오늘 강한 비바람... 일요일부터 아침 영하권 시작]겨울치고는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울산의 누적 강수량을 살펴보시면, 어제는 24.3mm, 오늘 새벽에만 15.3mm 정도의 비가 내렸는데요.이 비는 내일 새벽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오늘은 최대 60mm 비가, 내일 새벽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요.오늘 ...
성예진 2023년 12월 15일 -

[울산내컷] 해맞이 명소 그 이상의 매력, '간절곶 정크아트'
[ 앵 커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은 국내 최고의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는데요,올해는 간절곶에 색다른 볼거리가 생겨 벌써부터 인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 바로 정크아트입니다.이번 주말 정크아트 개막식을 앞두고 성예진 리포터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리포트]해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인파로 북적이...
성예진 2023년 12월 14일 -

'택시의 제왕' 쏘나타 중국서 수입..노조 "단협 위반"
[앵커]지난 7월 택시의 대표 모델인 현대 쏘나타의 생산이 중단되면서 택시업계에서는 쏘나타 부활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는데요. 현대차가 중국 공장에서 쏘나타를 생산해 국내로 수입한다는 계획을 내놓자 노조가 단체협약 위반이라며 반발하고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기차역 앞에 택시들이 줄지어 ...
정인곤 2023년 12월 14일 -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지역인재 적극 영입
[앵 커]김기현 의원이 당대표직을 사퇴하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국민의힘이 다각도로 인재를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능력이 검증된 지역 출신 인사들을 영입해 내년 총선에 승부수를 띄울 것으로 전망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김기현 의원의 당대표직 사퇴로 지도부 공백기를 맞은 국민의힘.갑작...
최지호 2023년 12월 14일 -

울산시 무형문화재에 '마두희' 지정
큰줄당기기 마두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마두희는 지난 1940년대 후반까지 울산을 중심으로 전승된 줄다리기로, 중구가 지난 2012년부터 전통 복원과 주민 화합을 위해 축제를 열고 재연해왔습니다.중구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을 바탕으로 전승가치를 보존하고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정인곤 2023년 12월 14일 -

10대 증인에게 허위 진술 지시한 변호사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7단독은 10대 증인에게 법정에서 위증을 지시한 변호사에게 A 씨와 의뢰인 B군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B군은 지난해 3월 여자친구 어머니 소유의 가상화폐 6억 1천만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는데, 변호사인 A 씨는 B군의 여자친구에게 혼자서 벌인 일인 것처럼...
정인곤 2023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