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삼성SDI 배터리, 현대차 첫 탑재..울산 영향은?
[앵 커 ]삼성SDI와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물꼬로 해서,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에서 주축을 맡고 있는 삼성SDI와 전기차 울산공장을 짓고 있는 현대차가 앞으로 어떤 협업을 이뤄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삼성SDI가 현대차와 처음으...
정인곤 2023년 10월 24일 -

아파트 초등학교 배정 2년째 줄다리기
[앵커]동구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초등학교 배정 문제로 2년째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아파트 주민들은 배정된 초등학교가 너무 멀고 통학로가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교육청과 행정심판위원회는 배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쟁점이 무엇인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리포트]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
유희정 2023년 10월 24일 -

교육 예산 삭감 '비상'..감액 추경 준비
[앵커]정부의 세금이 덜 걷히면서 울산 교육재정이 올해 2천 억원, 내년에는 3천 억원 이상 줄어들 전망입니다.올해는 재정안정화기금으로 버틸 수 있다지만 내년에는 교육 투자 사업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3,4학년 디지털 기기 구입비 200억 원을 내년에 당초...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 -

울산MBC '울산아가씨' 제29회 통일언론상 특별상
울산MBC 라디오 다큐멘터리 악극 '울산아가씨'가 오늘(10/24)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PD연합회가 주는 제29회 통일언론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다큐멘터리 '울산아가씨'는 남북 이념대립 속에서 현재 남북한은 물론 극동 연해주에서부터 중앙아시아까지 고려인들 사이에서 널리 불리고 있...
설태주 2023년 10월 24일 -

울산업체 공동주택 건립 참여 용적률 20% 완화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오늘(10/24) 울산시청에서 공동주택 인센티브 제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2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건립 공사에 울산지역 업체의 참여율에 따라 용적률을 최대 20%까지 완화해주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울산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 등을 거쳐 내년부...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 -

러시아 톰스크주·중국 허난성 대표단 울산 방문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10/24) 제14차 동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 참석차 울산을 방문한 각 국 대표단을 잇따라 만났습니다.러시아 톰스크주는 2003년 울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10년만에 울산을 방문해 향후 문화와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중국 허난성 대표단과는 오늘(10/24) 인사...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 -

울산 생산 수처리제 '모두 적합'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울산에서 제조, 판매되고 있는 수처리제를 검사한 결과 지난달까지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에는 16개의 수처리제 제조업체가 있으며 올들어 총 79건의 수처리제를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했습니다.수처리제란 자연 상태의 물을 정수 또는 소독하거나 먹는물 공급 시설의 산화 방지 등...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 -

태화동 청년 희망주택 공모작 선정
'태화동 청년희망주택' 건축설계 공모에 대흥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고 위드(Go With)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2025년말까지 33억 원을 들여 중구 태화동 일원에 지상5층 규모의 청년희망주택 16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현재 성안동과 신정동에도 청년희망주택이 건설중이며 오는 2026년 5월까지 총 ...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 -

SK가스-택배업계, 친환경 물류 생태계 구축 협약
SK가스는 최근 국내 택배업계와 친환경 물류 생태계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업체는 친환경 물류 인프라 구축과 친환경 LPG 1톤 트럭 전환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현재 택배업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1톤 경유 트럭은 내년 1월...
이상욱 2023년 10월 24일 -

과실 탄저병 재해보험 제외 '개선 필요'
최근 이상기후가 지속되면서 단감이나 배 등 과실에 치명적인 탄저병이 계속 발생하고 있지만 재해보험에서 제외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탄저병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다는 입증이 어렵다는 이유로 농작물재해보험에서 제외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범서농...
홍상순 2023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