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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오늘 하루 최다 827명 발생
울산지역 신종플루 환자수가 오늘(10\/28) 하루동안 가장 많은 827명이 추가로 발생해 5천 890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10\/29)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827명으로 이 가운데 초등학생 287명을 포함해 초.중.고 학생이 657명이 발병해 전체의 80%에 달합니다.\/\/\/데스크 한편 질병관리...
서하경 2009년 10월 28일 -

단풍 절정..내일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10\/28) 낮 최고 기온이 23.7도까지 올라갔고 인근 산마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가을정취를 한껏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오늘과 비슷한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다가 주말에 비소식...
유영재 2009년 10월 28일 -

일본 우베시장 "울산과 우호 증진 희망"
울산에서 열린 제 2회 아시아 태평양 시장 포럼에 참가한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의 구보타 기미코시장이 "울산과 우베시간 우호증진과 교류를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구보타 시장은 "공해를 극복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울산이 모델을 제시했다"며 이 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한동우 2009년 10월 28일 -

녹색성장 채택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유엔경제사회위원회가 오늘(10\/28) 녹색성장 실천을 약속하는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아시아-태평양 유엔 경제사회위원회 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12개국 25개 도시의 시장들이 녹색성장을 실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단은 저탄...
옥민석 2009년 10월 28일 -

제 1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데스크,완)
지난 1972년 울산 석유화학단지가 준공된 날을 기념해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화학산업의 날 기념식이 오늘(10\/28)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SK에너지 이상일 전무 등 5명이 화학산업을 발전시킨 공로로 표창을 받았으며,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하는 데 공을 세운 마경석 호마기술 회장...
이상욱 2009년 10월 28일 -

[신종플루]혼란..불안 가중
◀ANC▶ 울산에서 신종플루로 숨진 40대 여성이 비고위험군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담화문 발표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감기 증세만 보여도 타미플루 처방을 약속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이마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5일 울산에서 바이...
서하경 2009년 10월 28일 -

교육청 거점영어센터,체험여행 실시
울산 강남과 강북교육청 산하 거점영어교육센터에서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이 함께하는 영어 체험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로 다음달부터 수업이 없는 토요일을 이용해 3차례 실시한 뒤 호응이 좋으면 확대운영됩니다. @@@@@
홍상순 2009년 10월 27일 -

(부산)통학 승합차.. 갑자기 불법?
◀ANC▶ 아이들을 학원과 학교에 데려다 주는 통학승합차들, 사실상 모두 불법차량들인데요. 수십년간 묵인돼 온 이 불법 승합차를 경찰이 갑자기 단속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47살 나모씨는 통학차량 운전대를 하루 아침에 놓게 됐습니다. 자가용으로 불법영업을 한다는 이유로 경찰 단속...
한동우 2009년 10월 27일 -

진보진영, 내년 선거 단결 논의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사회당 등 울산지역 진보정당들이 민주노총 울산본부에 모여 진보진영 단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이명박 정권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원하는 진보진영의 단결이 필요하다는 데 함께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진보신당은 민노총...
옥민석 2009년 10월 27일 -

금속노조에 10월 조합비 납부
현대자동차 노조가 그동안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와의 갈등으로 납부를 미뤄왔던 10월 조합비 8억원을 납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금속노조 계획에 따라 기업지부가 지역지부로 전환되면 조합비의 40%만 돌려 받게돼 조합비 납부를 보류해 왔지만,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이 지난 12일 기존 조합비 배분율 54%를 약속함에 ...
설태주 200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