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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천막농성 중단
장애인단체가 지난 19일부터 울산시청 남문 옆 인도에서 벌여온 단식 천막 농성을 오늘(10\/23)부터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단체는 활동보조예산 확대와 구속자 문제 등과 관련해 울산시와 일정 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다며 오는 27일 울산시장 면담 이후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자전거 수리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
북구청은 오늘(10\/23) 관내 무단 방치되거나 고장난 자전거들을 모아 수리한 뒤 이를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자전거는 그동안 희망근로 작업을 통해 수리된 50대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설태주 2009년 10월 23일 -

공업탑 설계자 등에게 명예시민증 전달
울산시는 오늘(10\/23) 남구 신정동 공업탑을 설계한 조각가 박칠성씨와 민재식 전 울산해양경찰서장 등 2명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 박씨는 1967년 울산공업센터 기념탑건립을 제안하고 직접 설계했으며, 시공에도 참여해 지금까지 울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도록 한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또 민 전 서장은 2008...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폐기물 매립장.소각장 증설 기공식
남구 성암동 생활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 사업 기공식이 오늘(10\/23) 오후 3시 확장부지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성암 폐기물 매립장과 소각장 증설사업은 국비 393억원과 민간투자사업자로 선정된 울산그린의 자본금 840억원 등 총 천 233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2년 4월 준공됩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14만 제곱미...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휴대폰 요금때문에 중1 자살
어제(10\/22) 밤 9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 사는 중학교 1학년 김 모군이 자신의 아파트 12층 창문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전날 휴대전화 요금 17만원 때문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중을 들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 -

서생중 진학위해 10명 위장전입 확인
공립형 기숙 자율학교인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 진학을 위해 10명이 위장전입한 것으로 드러나 우선선발 대상에서 탈락됐습니다. 서생중학교는 지난 4월 이후 우선선발 대상 학교인 서생초와 명산초, 성동초 등 인근 3개 초등학교에 전학온 학생 17명에 대한 자체 실사를 벌인 결과 10명은 주소지만 옮겨 불합격 처리했...
홍상순 2009년 10월 23일 -

체전 나흘째 금 7개 추과..3관왕 2명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제 90회 전국체육대회 나흘째인 오늘(10\/23) 울산시는 7개의 금메달을 무더기로 추가하며 중위권 진입을 위해 선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사이클 경기에서 울산시청 강동진 선수와 역도의 삼일여고 박희진 선수가 각각 대회 3관왕에 올랐고 높이뛰기 지재형 선수, 태권도 박해미 선수등이 금메달...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 -

한국노총 울산본부 총파업 결의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오는 26일부터 총파업을 결의하고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혀 노정 충돌이 예상됩니다. 한국노총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와 복수노조 허용 등의 현안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오는 26일 울산본부 임원 전원이 삭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노총도 이같은 정부 정책에 반...
조창래 2009년 10월 23일 -

예인선 파업 장기화 해법 못찾아
파업 78일째를 맞은 울산항 예인선 노사 갈등이 1년 이상 장기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항 예인선사에 따르면 법원이 선장도 노동조합원으로 봐야한다고 결정한 데 대해 조만간 부산항 예인선사측이 제소명령 신청을 통해 선장의 노동조합원 자격 여부를 정식으로 가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
이상욱 2009년 10월 23일 -

현중 노조선거 오종쇄 후보 당선 확실시
오늘(10\/23) 실시된 현대중공업 노조 선거가 이 시간 현재 한창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실리노선의 오종쇄 현 위원장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율이 약 (45)%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종쇄 후보가 약 (60)%의 득표율로 강성노선의 정병모 후보을 앞서고 있습니다. 한편, 온건과 강성 2파전으로 치러진 ...
설태주 200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