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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확진검사 불필요”지침 전달
신종 플루 학생 감염자가 급증하자 울산시는 시 교육청에 굳이 확진검사가 불필요하며 치료에 중점을 두라는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울산시는 독감환자가 확진검사없이 진료를 받듯이 신종 플루도 원칙적으로 확진검사가 불필요하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했습니다. 또 자택 치료를 받으려는 학생에...
홍상순 2009년 10월 23일 -

낮최고 24.8도, 일교차 16도 넘어
울산지방은 오늘(10\/25) 아침최저기온이 8.5도로 쌀쌀했으며 한낮에는 24.8도까지 올라가 16도가 넘는 큰 일교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0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산행 등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또 휴일인 25일에도 구름이 다소 끼겠지만 비 소식은 없어 야외 활동에...
조창래 2009년 10월 23일 -

희망근로 상품권 회수율 저조
울산지역의 희망근로 상품권 회수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석달동안 희망근로 참가자들에게 지급된 38억 7천 600여만원의 상품권 가운데 가맹점에서 회수된 상품권은 32억 7천 800여만 원으로 84.6%의 회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회수율 9...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울산에 외국인 전담지원기구 필요
울산지역의 거주 외국인 수가 만 5천명에 육박하면서 다문화 사회에 대비한 전담지원 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울산시 거주 외국인 등록자 수는 만 4천 66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 사는 외국인의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외국인 전담지원 ...
한동우 2009년 10월 23일 -

해운항만 비즈니스 센터 건립
울산항만공사와 항만 유관기관들이 입주할 해운항만 비즈니스 센터가 오는 2천 11년 남구 장생포에 건립됩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2층 규모의 해운항만비즈니스 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2천 11년 9월 완공예정인 해운 항만 비즈니스 센터에...
이상욱 2009년 10월 23일 -

북구 달천동 야산 산불
오늘(10\/23) 오후 5시 40분쯤 북구 달천동 아파트 뒤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1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와 공무원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재선충 소나무를 쌓아둔 곳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 -

전국체전 금 10개 추가, 3관왕 2명
대전 전국체육대회 나흘째인 오늘(10\/23) 울산 선수단은 10개의 금메달을 무더기로 추가했습니다. 사이클에서 울산시청 강동진 선수와 역도의 삼일여고 박희진 선수가 대회 3관왕에 올랐으며, 높이뛰기 지재형, 태권도 박해미 선수 등이 금메달을 획득해 목표치인 4개를 초과하는 10개의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울...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 -

[문화계소식]40년만의 외출
◀ANC▶ 장애때문에 40년 동안 방안에 갇혀 만화를 그려온 지현곤씨가 울산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이밖에 울산인물작가회의 전시회와 울산시향의 러시아음악여행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단칸방 세상과의 유일한 통로는 작은 창문입니다.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텔레비젼...움직일 수 없...
서하경 2009년 10월 23일 -

매립장.소각장 증설
◀ANC▶ 오는 2천12년이면 포화상태가 되는 남구 성암생활폐기물 매립장을 앞으로 30년간 더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이 확장됩니다. 또 현재 소각로 2기가 가동중인 성암폐기물 소각장에도 소각로 1기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 처리하는 ...
최익선 2009년 10월 23일 -

현대重노조] 사상 첫 연임
◀ANC▶ 오늘(10\/23) 실시된 현대중공업 노조 집행부 선거에서 오종쇄 현 위원장이 사상 첫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강성과 온건 2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조합원들은 투쟁보다 실리를 택했다는 평갑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15년 연속 무분규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 위원장 ...
설태주 200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