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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6일째..물류 피해
철도노조 파업 엿새째인 오늘(11\/30) 울산역을 운행하는 여객과 화물 열차의 운송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역은 평소 36차례 운행되던 여객열차 가운데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무궁화호 상*하행 각각 5편이 운행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화물열차는 평소의 3분의 1인 12편만 운행돼 자동차와 유류 등 ...
설태주 2009년 12월 01일 -

일사량 많아 포근한 날씨
비가 그치고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은 오늘(12\/1)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은 12.3도를 기록했습니다. 맑은 날씨로 일사량이 많고 바람도 적어 낮 동안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
이돈욱 2009년 12월 01일 -

현진에버빌 입주예정자 내일(12\/2)부터 환급신청
부도가 난 주식회사 현진이 시공하던 문수산 현진에버빌 입주예정자들의 환급신청이 내일(12\/2)부터 시작됩니다. 대한주택보증은 내일(12\/2)부터 오는 8일까지 입주예정자 천여명으로부터 환급신청 서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환급여부는 심사를 거쳐 접수일로부터 한달 이내에 결정되며,총 환급금액 규모는 3천억원에...
이돈욱 2009년 12월 01일 -

희망 2010 성금기탁 (12\/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축산업협동조합 2천만원 경상일보사 임직원 일동 2백만원 다운시장 상인회 20만원 윤영기 10만원 ----------------------------------------- 제우스 모텔 10만원 대한백리산악회 상임위원 황찬우 10만원 반구2동 통정회에서 5만원 을 보내주셨습...
유영재 2009년 12월 01일 -

태화로터리 희망의 불 점등
연말연시를 맞아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중심 화단에 희망의 불이 설치돼 오늘(12\/1)부터 다음달 말까지 야간 점등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시설은 높이 18m, 지름 14m 규모에 8천개의 LED모듈이 장착됐으며, 화단내 소나무에도 전구 600줄이 장식돼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울...
최익선 2009년 12월 01일 -

학군제 변경 통보안해
◀ANC▶ 내년부터 특례배정을 없애고 지역에 따라 학교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중학교 학군제가 조정됩니다. 그런데 중구의 한 초등학교가 이같은 사실을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아,학부모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교육청이 중학교 학군제를 바꾸면서 일선 학교에 보낸 공문입니...
옥민석 2009년 12월 01일 -

NT;울산]동해안 대게 급감
◀ANC▶ 겨울철 별미인 동해안 대게 잡이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알을 밴 암컷까지 싹쓸이하는 불법포획이 지난 몇 년 간 계속되면서 어획량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여섯달 동안의 금어기를 끝내고 대게잡이 조업이 재개된 울산 정자항입니다. 얇은 껍질에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 대게들...
2009년 12월 01일 -

온산항 공용물양장 난항 거듭(R)
◀ANC▶ 온산 국가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숙원인 공용 물양장 건립사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가 실시한 용역에서 중량화물 처리를 위한 공용물양장의 시급성은 인정됐지만 물양장 위치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온산항 일원에서 생산되는 연간 46만톤에...
이상욱 2009년 12월 01일 -

승용차 전신주 충돌..3명 사상(사진;중부소방서)
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 세양공구타운앞 도로에서 32살 전모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1살 손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전씨와 일행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
설태주 2009년 11월 30일 -

(R)재활용율 높여야-원용관 기자
◀ANC▶ 경남의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에 대한 주민부담율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쓰레기를 소각이나 매립에 의존하고 있는데다 청소행정도 후진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 용관 기자의 보돕니다. ◀VCR▶ 동네 상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20리터와 50리터 쓰레기 종량제...
200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