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시민 아카데미 개강
울산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시민 아카데미가 오늘(3\/4) 올해 첫 강좌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20강좌를 진행합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첫 강좌에는 연세대학교 이성호 교수가 나와 이 시대의 바람직한 인간상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20강좌가 열린 울산시민 아카데미에는 강...
최익선 2010년 03월 04일 -

울산시 장애인 체육지원 확대
울산시는 이현숙 시의원이 서면질의를 통해 제기한 장애인체육 도우미제도 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울산시는 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중증장애인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애인 선수에 대한 포상금 제도와 후원제도를 확대해 장애인 체육 기반을...
옥민석 2010년 03월 04일 -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상향 촉구
울산지역 건설산업 발전 위원회가 오늘(3\/4)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원회에서 건설업계는 울산지역에서 발주되는 민간공사의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20% 밖에 되지 않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급공사는 물론 민간공사에서도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분...
최익선 2010년 03월 04일 -

"회사가 튼튼해야 노조도 힘이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3\/4) 소식지를 통해 회사가 튼튼해야 노조도 힘을 가질수 있고, 노조가 힘이 있어야 원.하청 노동자의 권익도 지켜낼 수 있다며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9일 금속노조안이 확정되면 별도의 지부안을 마련해 올해 임금협상을 시작하겠다며 ...
설태주 2010년 03월 04일 -

공동주택 공시가격 4.1% 상승
세계 금융위기로 지난 2008년 하락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1년전에 비해 4.1%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4.9% 상승에 비해 0.8% 포인트 낮은 것이지만 1년전 2.7% 하락분은 만회...
최익선 2010년 03월 04일 -

교육청 "비리 알고 신고 안해도 징계"
최근 교육계 비리가 잇따르자 울산시교육청이 청렴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갑니다. 교육청이 마련한 청렴대책은 200만원 이상을 횡령하거나 금품을 받은 교육공무원은 경찰에 곧바로 고발 조치하며, 부패 행위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는 상급자도 징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비위 신고 직통전화를 개설해 신...
홍상순 2010년 03월 04일 -

민노당, 사회서비스 일자리 1만개 창출
김창현 민주노동당 시장 예비후보는 오늘(3\/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서비스 일자리 만개를 만들어 고용과 복지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평균과 비교할 때 사회서비스 일자리가 240만개나 부족하다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3월 04일 -

한나라당 9일 지방선거대책 논의
한나라당 소속의 울산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이 오는 9일 서울에서 회동을 갖고 공심위 구성과 지방선거에 대해 논의하기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앞서 국회의원간의 의견을 사전에 조율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
옥민석 2010년 03월 04일 -

주말 오전까지 10mm 비 (630)
오늘(3\/4) 새벽부터 울산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이 시간 현재 1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늘 밤까지 5mm가 더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뒤 오후부터 다시 내리겠으며, 강우량은 10mm 정도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가 갠 주말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다음주는 한낮 기온이 5도 안...
옥민석 2010년 03월 04일 -

학교 운영위원 인기 바닥
새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마다 일제히 학교 운영위원 선출할 예정이지만 희망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한 때 학교 운영위원에게 교육감 선출권이 주어지면서 과열 양상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는 이유로 학부모들이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교육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