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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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D-1 축제의 장
◀ANC▶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둔 오늘 문수 호반광장에서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유치를 확정짓고 꼬박 3년이란 시간동안 준비해온 대회의 성공적인 개막을 앞두고 열린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06년 8월 스위스 로잔에서 세계 선수권 대회 개최지로 울산이 확정되자 환호...
이돈욱 2009년 08월 31일 -

울산도 첫 휴교
◀ANC▶ 개학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신종 플루 집단 감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중학교가 휴교에 들어갔고, 울산학생교육원도 무기한 문을 닫는 등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는 같은 반 학생 3명이 신종 플루에 ...
홍상순 2009년 08월 31일 -

국비 지원 정부 예산안 이번 주 확정
정부 각 부처가 이번 주 안으로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지역사업의 국비지원 규모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울산 관련 예산의 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현안 사업 가운데 자유무역지역 조성비 천298억원과 울산과기대 인프라 구축비 599억원 등 10여 개 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드...
최익선 2009년 08월 30일 -

울산과기대,정원 20% 외국학생 모집
울산 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2012년까지 정원의 20%인 1천명 정도를 외국의 우수 학생과 교수로 뽑기로 했습니다. 조무제 총장은 이같은 외국인 선발 방침과 관련해 울산과기대에서 교육을 받은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면 긴 안목에서 수출주도형 국가인 우리의 국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국 학생 모...
서하경 2009년 08월 30일 -

가격담합 레미콘 업체 과징금 36억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8\/30) 레미콘 가격 인상을 담합하거나 공급을 제한한 14개 레미콘 업체와 울산 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시정명령과 함께 3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2006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담합을 통해 3차례에 걸쳐 공동으로 가격을 인상했고, 울산 레미콘협동조합은 울산지역 ...
이돈욱 2009년 08월 30일 -

옹기마을 33) 도자기로 도시단장
◀ANC▶ 유명한 도자기 산지가 있는 도시들은, 도시 이미지도 도자기로 가꿔가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영상실록 옹기,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세계가 인정하는 중국의 도자 도시 경덕진. 시내 번화가인 인민 광장에는 거대한 황소가 세워져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도자기...
홍상순 2009년 08월 30일 -

(일)시내버스,진정한 시민의 발인가?
◀ANC▶ 시민단체들이 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울산시의 재정지원이 지나치다는 문제를 제기하면서 또 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오늘(8\/30) 방송된 에서는 이와 관련해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민연대가 울산시의 시내버스 재정지원 규모가 제대로 된 검증...
2009년 08월 30일 -

제대로 복원해야
◀ANC▶ 우리나라 산업화의 상징인 공업탑이 만들어진지 40년을 지나면서 기념비문이 심하게 훼손되는 등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시 공업탑을 직접 제작한 박칠성씨가 울산을 찾아 공업탑을 제대로 복원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962년 울산이 공업지구로 지정되...
옥민석 2009년 08월 30일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내일(오늘)(8\/31) 전야제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개막을 축하하기위한 전야제가 내일(오늘)(8\/31) 저녁 7시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열립니다. 내일(오늘) 전야제에서는 각국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유치과정과 개막을 축하하는 각계의 영상메세지가 상영되고,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이돈욱 2009년 08월 30일 -

국제양궁연맹 울산서 이틀간 총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울산에서 오늘(8\/30)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FITA, 국제양궁연맹 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제양궁연맹 우드에그너 회장과 임원, 회원국 대표단 등 150명이 참석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규약 개정과 수정 심의, 회장 등 임원선출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돈욱 200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