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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확진 학생, 며칠씩 학교 등교
남구의 모 고등학교에서 신종 플루에 감염됐던 3학년 학생 2명이 며칠씩 학생들과 같이 생활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학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21일 발열 증상을 보였던 김모군은 어제 확진 환자로 통보받기 전까지 학교에 등교했고 지난 24일 신종 플루 양성 반응을 받은 김모군은 이틀 뒤 또 다른 병원에서 음성 판...
홍상순 2009년 08월 28일 -

33.6도 무더위..내일부터 선선
울산지방 오늘(8\/28)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33.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오전부터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하루종일 자외선지수가 매우 위험 단계인 9를 넘었습니다. 주말인 내일(8\/29)은 맑은 가운데 2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선선하겠고 일요일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주말나들이] 옛모습 그대로
◀ANC▶ 이번 주 가볼만한 곳으로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 양동 전통마을을 소개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경주시 북쪽 끝자락, 설창산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양동 마을. 산골짜기를 따라 고가옥과 초가집 150채가 옹기종기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백년을 이어온...
유영재 2009년 08월 28일 -

국제양궁연맹 회장 울산 도차(재송)
국제양궁연맹 FITA 우그에드너 회장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나흘 앞두고 오늘(8\/28) 저녁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도착해 환영을 받은 우드에그너 회장은 양궁 대회사상 가장 많은 전세계 70개국에서 7백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원활한 대회진행을 당부했습니다. 또 어제(8\/27) 독일선수단에 ...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양궁D-4]알고보면 재미 두배
◀ANC▶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개막이 이제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궁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솜씨를 겨루는데요, 알고 보면 재미가 두배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지난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에 참가한 김경욱 선수가 과녁 한가운데에 설치된 카메라 렌즈까지 부수...
서하경 2009년 08월 28일 -

<예인선노사>첫 협상...결렬
◀ANC▶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선장의 조합원 자격 문제를 둘러싸고 앙금만 더 커졌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항 예인선 노사가 지난 7일 파업 이후 꼭 22일만에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하지만 성...
이상욱 2009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강성 vs 합리
◀ANC▶ 민주노총 최대 조직인 현대자동차 지부장 선거에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강성과 중도노선 후보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데,앞으로 노동계 전체의 행보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어서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 집행부의 중도 퇴진으로 ...
옥민석 2009년 08월 28일 -

월요일부터 모든 학교 발열검사 실시
울산시 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내 조기에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 플루 발열검사를 하고 보건 위생 물품을 구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체온계를 일찍 구입한 학교에서는 오늘(8\/28)부터 담임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실시했으며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모든 학급에서 발열검사가 이뤄질 ...
홍상순 2009년 08월 28일 -

[신종플루]일선학교 대응 허술
◀ANC▶ 신종 플루에 감염된 고등학생 2명이 며칠씩이나 별다른 격리조치 없이 등교를 한 것으로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신종플루 확진 통보가 늦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허술한 대응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고3학생 2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울산의 한 고등학교...
홍상순 2009년 08월 28일 -

(마산)통합 물꼬 틀까?
◀ANC▶ 마산과 창원,진해,함안의 통합이 논의중인 가운데 정부가 자율 통합하는 시군에 줄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책이 초보적 단계에 머물러 있는 지자체들간의 통합의 물꼬를 틀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장원일 기자가 보도\/\/\/ ◀VCR▶ 행정구역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정부가 자율적인 통합에 참여하...
한동우 200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