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하청업체 협박해 수천만원 챙겨
울산지방경찰청은 협력업체 대표를 협박해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자동차 부품업체 전 관리부장 52살 김 모씨와 선박부품업체 부장 60살 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리 33살 한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자동차부품업체 간부였던 김씨는 본사와의 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고 협박해 납품 협력업체 대...
유영재 2009년 08월 12일 -

낮최고 29.5도..새벽 한때 비
오늘(8\/12)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5도 높은 29.5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곳에 따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린 뒤 차차 개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08월 12일 -

국토부, 태화강 환경체험 캠프 개최
국토해양부의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가 추진하는 환경체험 캠프가 울산 태화강에서 열립니다. 태화강 환경체험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전국의 100가구가 참가하며 오는 21일부터 1박 2일간 태화강변에서 백로교실, 물고기방생, 푸른걷기대회, 환경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을 즐깁니다.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는 생태복원의...
조창래 2009년 08월 12일 -

수출보험공사,현대차 러시아 공장보증
한국수출 보험공사는 현대자동차의 러시아 생산공장 건설과 설비투자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1억 8천만 유로의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ING와 소시에테 제네랄 등 주요 은행으로부터 양호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됐습니다.. 현대차의 러시아 상트 페테르 부르크 생산 공장은 연...
이상욱 2009년 08월 12일 -

울산 어음부도율 하락
일부 제조업체의 부도로 대폭 증가했던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지난달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의 0.62% 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신설법인은 70개로 전달의 77개 업체보다 7개 업소 감소했지만, 부도업체는 단 한 곳에 ...
이상욱 2009년 08월 12일 -

7월 울산 실업률 소폭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4.5%로 전달보다 0.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2만 5천명으로 전달보다 2천명 줄었으며, 고용률은 57.4%로 지난해 8월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도 60.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
이상욱 2009년 08월 12일 -

남구 신종플루 종합상황실 설치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신종플루 종합상황실이 남구청 생활안전 관제센터에 설치됩니다. 남구청은 신종플루의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와 공동으로 상황총괄반, 구조구급,행정지원등의 업무를 유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4개반 11명으로 구성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
서하경 2009년 08월 12일 -

울산시 기업부설연구소 자금 지원
울산시가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유도하기 위해 관련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또는 환경관련 업체 가운데 부설연구소 설립을 희망하는 업체 5-6군데를 선정해 자금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지원에 앞서 지난 4월 자동차와 조선해양분야 1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
최익선 2009년 08월 12일 -

전교조, 교육청간부 징계 진정서
전교조 울산지부가 김상만 울산교육감과 교육청 간부 등 5명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징계의결 요구 진정서를 냈습니다. 전교조는 진정서를 통해 김 교육감과 간부들은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열린 교육감 당선 1주년 행사에 참석했고, 교육감은 식사비용을 지불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이는 공직자...
한동우 2009년 08월 12일 -

미디어법 원천무효 촛불 집회 열려
한나라당이 강행처리한 미디어법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는 전국 동시다발 촛불집회가 울산에서도 오늘(8\/12) 오늘 저녁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재투표와 대리투표 등 절차상 하자가 있는 이번 미디어법은 원천무효라며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옥민석 200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