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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감소세
지난 4월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오랜 만에 감소세를 보여 주택 경기 회복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9천 84가구로 전달에 비해 5.1%인 493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최근 1년 사이에 미분양아파트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최익선 2009년 06월 05일 -

구국도 31호선, 7가지 테마도로 변신
북구 연암 교차로에서 정자 삼거리까지의 구국도 31호선 10킬로미터 구간이 테마가 있는 관광도로로 개발됩니다. 북구청은 오늘(6\/5)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가진 결과,무룡산에 얽힌 용의 전설을 바탕으로 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국도 31호선을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7가지 테마도로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09년 06월 05일 -

한수원, 신입사원 200명 공개채용
한국수력원자력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9년도 정규직 신입사원 200여명을 신규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당초 150여명 수준의 신입사원 채용을 계획했지만, 일자리 나누기를 통한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50여명을 추가해 200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tv 원서접수는 오는 15...
이상욱 2009년 06월 05일 -

청소년 고용 보도방 업주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6\/5)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을 고용한 2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 무거동 일대에서 보도방을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1월부터 가출청소년 17살 이모 양 등 두명을 삼산동 일대 유흥주점에 소개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9년 06월 05일 -

불리한 진술하는 목격자 흉기로 찔러
남부경찰서는 오늘(6\/5)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자신의 친구에게 불리한 말을 하는 목격자를 흉기로 찌른 30살 김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밤 10시쯤 남구 야음동 홈플러스 앞에서 발생한 접촉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길을 지나던 목격자 44살 박모씨가 자신...
서하경 2009년 06월 05일 -

사찰 위장 불법게임장 적발 (촬영의뢰)
중부경찰서는 오늘(6\/5) 사찰건물을 위장해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55살 장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중구 태화동의 철거예정인 사찰에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점수에 따라 돈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TV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
설태주 2009년 06월 05일 -

유성, 체육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폐기물 처리업체인 주식회사 유성이 오늘(6\/5) 울산시체육회를 방문해 울산체육발전에 써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지원받은 5천만원을 생활형편이 어려운 체육 꿈나무들의 생활비로 지원하는 한편, 소년체전이나 전국체전에 대비해 노후 장비 교체 등 경기력을 높이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
옥민석 2009년 06월 05일 -

중국산 마른고추 대량 밀수입
부산세관은 부산항을 통해 중국산 마른 고추를 밀수입한 혐의로 울주군 웅촌면 모 수입업체 대표 62살 장모씨와 조선족 직원 1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중국에서 돌가루를 수입하는 것 처럼 속여 중국산 마른 고추 5만7천 Kg, 시가 5억6천만원 어치를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
설태주 2009년 06월 05일 -

성적 올리기 위해 체벌 물의
울산 모 고등학교 교사가 시험성적이 나쁘다며 학생들에게 심한 체벌을 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A교사가 시험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학생 10여명의 종아리를 막대기로 때려 멍들게 했고, 휴일 종교활동 때문에 자율학습에 빠진 학생들에 대해서도 체벌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담임인 A...
서하경 2009년 06월 05일 -

물푸레 복지재단 바자회
울산시 미혼모 전문보호 기관인 물푸레 복지재단은 오늘(6\/5)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바자회에서는 미혼모와 봉사자들이 1년여 동안 손으로 직접 만든 퀼트와 손뜨개 악세사리 50여점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미혼모 복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서하경 200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