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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일(6\/5) 임단협 협상이 중대고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4) 울산공장에서 열린 8차협상에서 해외공장 생산물량에 대해 논의를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6\/5) 협상에서도 회사측의 입장변화가 없으면 앞으로 협상과 투쟁일정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혀 내일이 협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
옥민석 2009년 06월 04일 -

기초단체장) 물갈이론 우세
◀ANC▶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점검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기초단체장 선거판세를 전망해봅니다. 현재 5명인 울산지역 기초단체장 가운데 절반 정도는 물갈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누가 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모두 한나라당 ...
조창래 2009년 06월 04일 -

[집중취재] 이름만 희망근로?
◀ANC▶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 희망 근로 사업은 기존 공공근로와 차별성을 강조하며 차상위 계층을 우선 지원한다는 취지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봤더니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희망 근로 사업에 참가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도로변에 난 무성한...
유영재 2009년 06월 04일 -

울산산업박람회 오는 5일 개막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09 울산 산업박람회가 오는 5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기업들의 판로개척이 주목적인 이번 산업박람회는 132개 업체들이 참여하는 전시행사를 비롯해 에너지환경관과 첨단산업관, 이업종 교류관 등의 부대행사,그리고 과학...
2009년 06월 03일 -

일반택시 800대도 브랜드택시 전환
택시 서비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개인택시 800대가 태화강 콜 이라는 브랜드 택시로 전환한데 이어 다음달말까지 일반 회사 택시 800대도 브랜드 택시로 전환됩니다. 브랜드 택시는 신용카드 결제는 물론 현금영수증 발급,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심귀가, 분실물이나 사고 발생시 실시간 차량위치 추적 ...
2009년 06월 03일 -

어제밤 음주운전 31명 적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어젯밤 실시한 음주운전 일제단속에서 모두 31명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인 12명의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는 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지난 주부터 시작된 경찰의 음주운전 집중단속으로 지금까지 모두 159명 적발됐습니다...
설태주 2009년 06월 03일 -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잇따라 발견
천연기념물이 황조롱이 새끼가 탈진한 상태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어제(6\/2) 오후 동구 서부동 현대중공업 기숙사 주차장에서 날지 못하는 어린 황조롱이가 발견됐으며, 지난달 30일에도 동구 서부동 성원 상떼빌 아파트에서 탈진한 어린 황조롱이가 발견돼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로 인계됐습니다. 야생동물 구조관리센...
유영재 2009년 06월 03일 -

동해 밍크고래 최다 발견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동해안에서 고래류 목시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2천1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수의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국제포경위원회에도 보고될 이번 조사에서는 밍크고래가 51마리, 참돌고래 2천5백 마리, 큰머리 돌고래 4마리, 까치돌고래 13마리, 상괭이 6마리가 ...
설태주 2009년 06월 03일 -

울산 중소형 조선소 S사 1차 부도
울산지역에 있는 중소형 조선소인 S사가 1차 부도를 내 중소형 조선소의 6월 위기설이 현실화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S사가 유동성 부족으로 지난 1일 만기가 돌아온 90여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처리 됐습니다. 하지만 주거래 은행인 산업은행 주도로 열린 긴급 채권단 회의에서 현...
최익선 2009년 06월 03일 -

치매 부인 살해 80대 불구속 방침
남부경찰서는 치매에 걸린 부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82살 염모씨에 대해 유족들이 처벌을 원치않고 염씨가 평소 부인을 지극히 간호한 점으로 미뤄 불구속입건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염씨가 지난 3월 담낭암 말기로 6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시한부 생명 진단을 받고 부인의 앞날을 걱정해 목 졸라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
서하경 200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