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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항 액체화물 전용탱크터미널 준공
태영 인더스트리와 아랍에미레이트 국영석유 회사인 에녹이 50 대 50 비율로 합작 투자해 건설한 온산항내 액체화물 탱크터미널과 전용 부두 준공식이 오늘(4\/29) 오후 3시 온산항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천억원의 사업비로 4만 3천㎡의 부지에 들어선 25기의 저장 탱크가 설치된 액체화물 전용 탱크터미널은 13만㎘...
최익선 2009년 04월 29일 -

에너지 선순환 네트워크 구축
울산 국가산업단지내 기업들이 스팀을 서로 주고받아 수익을 창출하고 연료비도 절감하며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선순환구조의 공동 네크워크를 구축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늘(4\/29) 울산 용연공단내 SKC 주식회사 울산공장과 코리아 PTG 주식회사,주식회사 KP케미칼 울산 2공장,한솔 EME 등 4개 회사가 스팀...
2009년 04월 29일 -

속] 식중독 의심사고 본격 조사
울산지역 두 곳의 여자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집단 식중독 의심사고가 일어난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의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과 보건소는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 167명의 가검물과 물 등을 모두 수거한데 이어 감염경로와 식중독 원인균을 밝히기 위해 사흘째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설태주 2009년 04월 29일 -

각 정당 투표율 따른 표계산 분주
이번 재선거 투표율이 40%대로 예측되자 각 후보 진영은 득실을 따지며 표계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초 투표율이 30%선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역 경제발전을 염원하는 유권자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진보신당은 현 정권 심판과 진보 단일 후보의 원내 진출을 ...
조창래 2009년 04월 29일 -

[630 전화연결] 투표 순조
◀ANC▶ 4.29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투표 마감이 이제 1시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표정 알아봅니다. 유영재 기자, 전해주세요. ◀END▶ ◀VCR▶ 네, 북구 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효문 제1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이제 한시간여 뒤면 투표가 ...
유영재 2009년 04월 29일 -

낮 최고 22.5도..맑고 포근한 날씨
모처럼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인 오늘(4\/2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22.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일(4\/3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은 10도에서 25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까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말에는 흐리고 한 두 차...
이돈욱 2009년 04월 29일 -

개별주택가격 5년만에 하락
재산세와 종부세 등 각종 조세의 기준이 되는 개별 주택가격이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5년만에 하락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결정 공시된 울산지역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0.66% 하락했으며, 구군별로는 남구가 0.78%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동구가 0.37%로 가장 적었습니다. 개별 주택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남구 무...
2009년 04월 29일 -

이웃사랑 캠페인 유공자 포상
희망 2009 이웃사랑 캠페인에 공이 큰 단체와 개인에 대한 포상식이 오늘(4\/29) 울산MBC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현대자동차와 삼신초등학교,반구 2동 주민자치원회 등 단체와 티에스 엠텍 마대열씨 등 이웃사랑 캠페인에 노력한 사람들을 격려하고 포상했습니다. 지난 1월 끝난 희망 20...
2009년 04월 29일 -

획기적 폐열 재활용체제 구축..
◀ANC▶ 울산공단내 4개 석유화학업체가 공정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서로 사고 파는 에너지 선순환 체제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국가공단내 용연공단---각 공장에서 발생하는 열은 대부분 버려지고 있습...
2009년 04월 29일 -

대담
◀ANC▶ 여기서 이번 선거를 취재해온 조창래 기자와 선거 이후 정국을 전망해 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질1) 선거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 어렵죠, 어떻습니까? 조금 전 두 후보의 반응에서 보듯,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이라는 표현이 어울릴듯 합니다. 각 정당이 예상했던 투표율 보다 10%P 정도 더 높아진 탓...
조창래 200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