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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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바닥쳤나?(집중취재)
◀ANC▶ 금융위기 이후 계속 추락하던 울산 경제가 바닥을 쳤다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 산업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어 경기회복을 낙관하기에 이르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울산종합고용센터. 몇달째 계속 직...
옥민석 2009년 04월 24일 -

아침)후보 단일화로 선거구도 재편될 듯
어제(4\/23) 오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함에 따라 오늘(4\/24)부터 단일화 후속조치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양 당은 앞으로 진행될 단일화 방식이나 최종 확정되는 단일후보 발표 시기 등은 선거전략상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진보진영의 극적인 단일화 합의로 한나...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 -

<여론조사2> 단일화가 최대 변수
◀ANC▶ 하지만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이뤄졌을 경우는 선거 판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먼저 진보진영이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로 단일화 됐을 경우 지지후보를 물었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가 30.6%,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 28...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 -

<여론조사1> 1,2위 오차범위내 접전
◀ANC▶ 울산mbc와 경상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북구 재선거 2차 여론조사에서도 1차때와 마찬가지로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의 지지도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선거법상 공표가 허용된 마지막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먼저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차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의 지지도...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 -

송유관 절도범 추가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4\/24)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19일 새벽 1시 30분쯤 경부고속도로 왜관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이미 검거된 박모씨 등 2명과 짜고 송유관을 뚫어 21차례에 걸쳐 2억4천만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설태주 2009년 04월 24일 -

차량에서 금품 훔친 일당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24)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을 부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밤 10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 앞에 주차된 30살 김모씨의 차량 유리창을 부수고 네비게이션과 낚시가방을 훔치는 등 25차례에 걸쳐 1천1백만원 상당의 금...
이돈욱 2009년 04월 24일 -

올해 첫 모내기 실시
울산지역의 첫 모내기가 오늘(4\/24) 오후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황상길씨 논 2천 600여 제곱미터에서 실시됐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최근의 고온현상으로 지난해보다 닷새정도 빨라졌으며 이번에 모내기 한 벼는 조생종인 운광벼로 추석 전인 9월초에 수확될 전망입니다. 올해 울주군에서는 모두 5천여헥타의 논에서 2...
옥민석 2009년 04월 24일 -

다음달 4일 정상 가동 기업 많아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 사이에 낀 4일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은 대부분 정상 근무를 실시합니다. 하지만 삼성SDI와 주식회사 효성 등 일부 기업은 휴무를 실시하기로 했으며,일감이 줄어든 일부 기업의 경우 연월차를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
최익선 2009년 04월 24일 -

현대차노사 올해 임단협 상견례 열어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24) 오전 강호돈 울산 공장장과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임금과 단체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오늘 첫 상견례에서 노사 양측은 경제위기 상황을 감안해 빠른 시일내 협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8만 7천...
옥민석 2009년 04월 24일 -

중앙당 차원 지원유세 이어져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5일 앞둔 오늘(4\/23) 중앙당 차원의 총력 지원유세가 이어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친박계 좌장격인 김무성 의원과 안경률 사무총장 등이 나서 박대동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단일화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울산에 상주하고 있는 당 대표들이 나서 지...
조창래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