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계약직 마음대로?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계약직 교원에게 상납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마다 계약직 교원은 급증하고 있는데, 계약직 교원 인사권이 교장에게 집중돼 있다보니 이같은 의혹을 낳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
홍상순 2009년 09월 16일 -

골목상권 살리기 조례로
◀ANC▶ 기업형 슈퍼마켓 즉, SSM으로부터 지역 중소상인을 보호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울산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개점 준비를 끝낸 기업형 수퍼마켓을 막을 방법이 없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중소 상인들이 최근 남구 옥동에 문을 연 농협 하나로마트 ...
옥민석 2009년 09월 16일 -

한국예총 전국 대표자대회 개최
한국예총 전국 대표자 대회가 오늘(9\/14)부터 오는 16일까지 사흘동안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예총은 오늘(9\/14) 오후 롯데호텔에서 회장단과 전국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한국예총은 내일(9\/15) 총회와 10개 단위 지회별 회의를 가질 예정...
최익선 2009년 09월 15일 -

현대중공업 스포츠팀 통합운영
현대중공업 그룹이 계열사에 흩어져 운영되던 스포츠 팀을 하나로 묶어 운영합니다. 현대중공업은 프로축구 울산현대와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현대코끼리씨름단을 통합해 주식회사 현대중공업 스포츠에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스포츠 대표이사에는 울산현대 축구단 부단장과 사장을 역임한 권...
이돈욱 2009년 09월 15일 -

(마산)거제시 노동관계법 위반
◀ANC▶ 거제시가 기간제 근로자에게 줘야 할 연차 휴가와 퇴직금을 수년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장이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셈이어서 관련자가 고소할 경우엔 처벌을 면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35명의 기간제 근로자가 근무하는 거제시 청소과 산하 재활용품 선별장입니다...
한동우 2009년 09월 15일 -

(아침)현대차노조 오늘(9\/15) 집행부 선거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새 집행부 선거가 오늘(9\/15)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퇴근하는 야간조와 출근하는 주간조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현대차 조합원 4만 5천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선거는 울산공장에 투표함을 집결시켜 빠르면 내일(9\/16) 새벽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태주 2009년 09월 15일 -

맑은 날씨 낮최고 27도
밤사이 0.5mm의 비가 간간이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9\/15)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최저 기온이 16.4도로 쌀쌀하게 시작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27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9\/16)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6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서하경 2009년 09월 15일 -

이르면 내일 새벽 결과 발표
(시제 그대로)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의 새 집행부 선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현대차 조합원 4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선거는 쌍용차 노조의 금속노조 탈퇴 이후 치러지는 것이어서 어떤 성향의 집행부가 들어서느냐가 앞으로 노동운동의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여 ...
조창래 2009년 09월 15일 -

마약류 몰래 먹여 성폭행 2명 영장
울산지방경찰청은 항정신성의약품을 여성에게 몰래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공익요원 25살 장 모씨와 영어학원 강사 3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평소 알고 지내던 34살 김 모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김 씨의 술잔에 약품을 넣어 정신을 잃게 한 후 김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09월 15일 -

개인병원장 마약류 빼돌려 몰래 투약
울주경찰서는 오늘(9\/15) 향정신성 의약품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울산 남구의 모 개인병원 원장 38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신경 안정제를 처방한 것처럼 마약관리대장을 허위로 기재하는 수법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
유영재 2009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