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오토밸리 2공구 착공..2천11년 완공
그동안 반쪽짜리 도로라는 지적을 받아온 북구 오토밸리 도로 구간 중 2공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연암 IC에서 송정지구에 이르는 2공구 1구간 공사를 시작한 데 이어 2구간 실시계획도 승인해 곧 착공합니다. 매곡산업단지까지 3구간도 예산이 배정되는 대로 착공할 예정이어서 오토밸리 도로는 2천11년 ...
2009년 05월 14일 -

새학기 학교폭력 66명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모두 26건의 학교폭력 피해신고가 접수돼 가해학생 6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달 울주군 모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동료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으며, 학교 내에서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42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가해 사실을 자진...
설태주 2009년 05월 14일 -

중학생도 수시모집식 입학사정
울산지역 특목고와 자사고는 앞으로 대학처럼 입학사정관이 학기중 중학생을 수시 모집하는 방식으로 입학생을 선발하게 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입학사정관 3명을 위촉하고 내년에 신설될 예정인 울산외고 입학생 150명을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외국어고와 과학고,현...
조창래 2009년 05월 14일 -

중3 학력미달 비율 2.1% 증가
울산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가운데 학력미달 학생의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실시한 국가수준 교과학습 진단평가 결과 울산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만 7천 900여명 가운데 학력 미도달 학생은 8.5%인 천500여명으로, 지난해 10월 평가때의 6.4%보다 2.1%...
조창래 2009년 05월 14일 -

태화강 유수소통 장애 모래톱 제거
울산시가 태화강 적조 발생을 없애기 위해 물의 흐름에 장애가 되는 모래톱 제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14) 태화강 전망대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로 적조 제로대책 수립을 위한 전문가 현장 회의를 열고 유수소통에 장애가 되는 모래톱과 저니 준설 대상지를 선정했습니다. 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조창래 2009년 05월 14일 -

일본 구마모토 시의원 울산방문
지난 2천7년 10월 한일 우정콘서트를 통해 문화교류 우호도시 관계를 맺은 일본 구마모토시의회 대표단이 오늘(5\/14)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울산을 찾은 이들은 현대자동차 등을 둘러본 뒤 울산시의회 의장단과 환담을 나누고 두도시간 교류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표단 일행은 내일 박맹우 시장을 ...
조창래 2009년 05월 14일 -

트럭과 승합차 충돌..2명 부상 (촬영)
오늘(5\/14) 오후 4시 40분쯤 중구 복산 5거리에서 직진하던 1.5톤 트럭과 좌회전하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이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50살 변 모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05월 14일 -

끈질긴 수사로 누명 벗어
아내와 내연녀,내연녀의 선배가 공모해 사건을 조작하는 바람에 특수 강간죄로 구속됐던 50대 피의자가 검찰의 끈질긴 수사로 누명을 벗게 됐다며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50살 이모씨는 지난해 3월 7년간 사귀던 28살 내연녀와의 관계를 알게된 50살 아내로부터 이혼소...
이상욱 2009년 05월 14일 -

플랜트 노조,임단협 상견례 또 결렬
울산 플랜트건설 노조는 오늘(5\/14) 남구 근로복지공단에서 플랜트건설 전문업체와 올해 4번째로 임단협 상견례를 가질 것을 요구했지만 사용자측의 불참으로 또 다시 결렬됐습니다. 전문업체측은 경제위기 때문에 일감이 줄면서 일을 하지 않는 업체가 많은데다 노조원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실상 협상이 ...
유영재 2009년 05월 14일 -

임단협 관련 사측 돈받은 노조간부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5\/14) 임금과 단체 협상을 미끼로 회사측으로부터 상습적으로 금품을 받아챙긴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모 중소기업 노조 지회장 52살 이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8월 이 회사 대표 61살 김모씨로부터 "파업을 자제하고 잘 협조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천만원을 받...
이상욱 2009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