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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최저치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울산지역 월별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 2006년 이후 최저를 보였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서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는 453건으로 실거래가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06년 1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와같이 아파트 거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정부의...
최익선 2009년 02월 19일 -

고려아연 성금 1억원 전달
고려아연 주식회사 온산제련소는 오늘(2\/19) 울주군수실을 방문해 저소득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성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전액 지역 농산물을 구매한 뒤 불우이웃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이상욱 2009년 02월 19일 -

태양전지 알루미늄 소재 산학협력 개발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태양전지 소재 기업인 티에스솔라텍이 오늘(2\/19) 울산대학교에서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알루미늄 분말 제조에 대한 산학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산학협력을 맺은 태양전지 알루미늄 소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산화되면 연간 2백억원 정도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수 있을...
옥민석 2009년 02월 19일 -

남성휴게실 성매매 업주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2\/19) 남성휴게실을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5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매수 남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남구 달동에 00휴게실을 차려놓고 남성들을 상대로 8만원을 받고 500여 차례에 걸쳐 4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서하경 2009년 02월 19일 -

수석 캐려다 흙더미에 깔려 숨져
어제(2\/18) 새벽 1시쯤 북구 당사동 구암마을 도로공사 현장에서 43살 심모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심씨는 지인들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거북 등딱지 모양의 돌인 구갑석을 캐던 중 하중을 견디지 못한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돈욱 2009년 02월 19일 -

10대 4인조 택시강도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9) 택시 기사를 폭행해 금품을 빼앗고 택시를 훔쳐 달아난 17살 오모군 등 10대 두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박모군 등 두명을 쫓고 있습니다. 오군 등은 지난 12일 새벽 3시 중구 장연동에서 손님을 가장에 55살 백모씨의 택시에 탄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백씨를 위협해 금품을 ...
이돈욱 2009년 02월 19일 -

수업중 여고생에 커피 심부름 논란
울산의 한 여고 학부모들이 전교조 간부 출신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키고 거짓말까지 강요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부모들은 해당 교사가 지난 6일 수업 도중 한 여학생에게 복도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커피를 뽑아 오라고 시켰다며 이것은 학생의 인격을 무시하는 행위라...
옥민석 2009년 02월 19일 -

전남 AI발병, 울주군 방역강화
전남 순천과 곡성.보성 지역 토종닭 농장에서 저병원성 AI 항체가 확인되자 울주군이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전남 지역의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지난해 웅촌지역에서 발생한 피해가 다시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실시 요령과 긴급 행동지침을 농가에 배포했습니...
이상욱 2009년 02월 19일 -

중등교원 64명 승진,전보
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분위기 쇄신을 위해 대규모 중등교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외태 천상중학교 교감이 이화중학교 교장으로 승진하는 등 64명이 승진 또는 전보됐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인사는 교육전문직의 전문성과 자격연수연도, 정년 등을 감안했으며 특히 고등학교 근무 경험자를 일반계고에 전...
옥민석 2009년 02월 19일 -

초등 입학생 작년보다 2천300여명 줄어
울산지역의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은 만 8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300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같이 초등학교 신입생수가 급감한 것은 저출산 현상과 함께 내년부터 취학 기준일이 3월 1일에서 1월 1일로 변경되면서 1월과 2월에 태어난 아동 상당수가 올해 취학을 미뤘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200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