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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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투기]버려진 양심
◀ANC▶ 기초질서를 잘 지켜 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한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세번째로 버려진 양심,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을 서하경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밤 늦은 시간,주택가 골목. 한 여성이 쓰레기가 가득 담긴 비닐봉투를 누가 볼새라 재빠르게 내려놓고는 사라...
서하경 2009년 06월 10일 -

미리보는 옹기엑스포...
◀ANC▶ 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실행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를 주제로 마련된 행사 내용을 한창완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라는 주제의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는 옹기문화의 독창성을 전세계에 알리기위한것입니다. 손으로 빚는 옹기의 특성을 살리는 흙과 불...
2009년 06월 10일 -

6.10 노동자 시민 총궐기대회
6월 항쟁 22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노동자 시민 총궐기 대회가 오늘(6\/10) 저녁 7시 울산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6월 항쟁 계승과 방송법 등 MB악법 저지를 결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촛불문화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 인근에 경찰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
옥민석 2009년 06월 10일 -

파업 긴장감 고조
◀ANC▶ 화물연대가 내일(6\/11)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운송거부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물류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산업계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운송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화물차 수십대가 운행을 멈췄습니다. 화물연대 총파업에 앞서 노조간부 50명이 ...
옥민석 2009년 06월 10일 -

중소기업청장 내일(6\/9) 울산 방문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이 내일(6\/9) 울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울산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내일 간담회에서 울산지역 상공인들은 울산 중소기업청 설치와 정부의 중소기업 보증지원 확대 등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홍 청장은 또 매곡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현장의 애로를 듣고, 현대정보과학고에도 들러 ...
최익선 2009년 06월 09일 -

(R)쌀 재고 심각-문철진 기자
◀ANC▶ 쌀 재고량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서구화된 식생활 탓에 쌀 소비 부진까지 겹치면서 가격 폭락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VCR▶ 진주의 한 미곡종합처리장입니다. 이미 텅 비었어야 할 창고가 재고 쌀로 가득합니다. (CG1)4월 말 현재, 경남지역의 쌀 재고량은 6만 8천여 톤. 지난해 같은 기간 4만 5...
한동우 2009년 06월 09일 -

금속노조 내일(6\/9) 투쟁일정 밝혀
금속노조 울산지부가 내일(6\/9) 오전 향후 투쟁일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이 자리에서 오는 10일과 19일 투쟁방향과 방식,그리고 참여사업장 등을 밝힐 계획입니다. 민주노총 최대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실적으로 총파업 동참은 어렵지만 간부파업 등으로 금속노조...
옥민석 2009년 06월 09일 -

예비비 투입 농업용수 확보
계속된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현상이 계속되자 울주군이 예비비를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봄부터 시작된 가뭄으로 지역내 319개 저수지 가운데 두동면 칠조저수지 등 50곳의 저수지가 고갈되는 등 평균 저수율이 30%에 불과해 울주군내 모내기를 실시한 5천여ha 가운데 상당수 논이 물 ...
이상욱 2009년 06월 09일 -

고수익 미끼 가짜상품 판매 (사진 O)
남부경찰서는 오늘(6\/9) 가짜 상품을 팔아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66살 허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1명을 쫓고 있습니다. 허씨 등은 지난 2월 중구 모 식당에서 종업원 55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흰설탕을 폐수정화 약품이라고 속여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전국을 무대로 각종 약품이나 태반주사약, 금괴 등...
설태주 2009년 06월 09일 -

양귀비 재배 사범 13명 적발 (촬영의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9) 자신의 집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53살 김 모씨 등 13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천 50주를 압수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중순 울주군 자신의 집 화단에서 양귀비 250주를 재배하는 등 양귀비를 상비약으로 쓰기 위해 비닐하우스나 텃밭 등에서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