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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관계 급속 냉각
윤해모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실형선고로 인해 현대자동차 노사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윤해모 지부장의 실형선고에 고소,고발을 남발한 회사측의 책임이 크다며 오늘(12\/15) 열리는 정기대의원 대회에 이례적으로 회사측 대표의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노조는 또 금속노조와 함께 오늘 정...
옥민석 2008년 12월 15일 -

북부경찰서 신설 예산삭감 제동
지난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정부 예산안에 추가로 편성된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 예산이 최종 심의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담당 부처인 기획재정부가 직제 개편을 먼저 한 뒤 청사를 짓자는 논리를 펴는 바람에 울산 북부서 신설 예산이 삭감됐다고 밝...
조창래 2008년 12월 15일 -

법조타운 관련 예산 50억원 편성
그동안 예산 배정이 늦춰져 연기돼왔던 울산 법조타운 건립과 이전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에 울산법조 타운 조성을 위해 토지 구입비와 실시 설계비로 50억원이 편성되면서 내년부터 법조타운 이전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 법조타운 조성은 오는 2천 10년을 완공을 목표로 계...
이상욱 2008년 12월 15일 -

울산시 내년예산 2조5천958억 확정
울산시의회는 오늘(12\/15)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울산시의 내년 당초예산을 올해보다 29.1% 늘어난 2조5천958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산업단지 조성 등 울산의 중장기 발전에 필요한 예산은 그대로 통과시킨 반면 태화강 환경개선과 해외견학 등의 사업비 70억원은 삭감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예산이 ...
조창래 2008년 12월 15일 -

맑고 건조한 날씨 이어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16)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3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돈욱 2008년 12월 15일 -

90대 할머니 작별인사 중 추락 숨져
오늘(12\/15) 오후 5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외광보건지소 뒤 논두렁에서 79살 서모씨가 질식해 논바닥에 숨져 있는 것을 산불감시원 안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논두렁에 연기가 나 현장에 가보니 서 할머니가 숨진 채 누워있었다는 안씨의 진술로 미뤄 질식사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서하경 2008년 12월 15일 -

신산업단지 다음달 재분양 공고
울주군 온산읍 일원 44만여 제곱미터에 조성중인 신일반 산업단지의 분양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간 신산업단지 분양을 실시한 결과 모집 대상업체 18개 가운데 6개 업체만이 분양 신청을 했다며, 다음달 중으로 재분양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산업단지는 ...
조창래 2008년 12월 15일 -

희망 2009 성금 (12\/15 데스크)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고리원자력본부 지역봉사대 7,000,000 나라산악회 안태영 회장외 회원일동 3,000,000 울산시 남구청 직원일동 1,400,000 -------------------------------------------- 울산시 선관위 직원일동 1,000,000 류원백 1,000,000 마세열 1,000,000 성금을 기탁하고 ...
유영재 2008년 12월 15일 -

정면충돌 치닫나?
◀ANC▶ 현대자동차 노사관계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의 실형 선고를 정부의 노조탄압이라고 규정하고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하면서 노동계와 정부의 정면충돌이 우려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년에 한번 열리는 현대자동차 노조 정기대의원대회. 지난 여름 파...
옥민석 2008년 12월 15일 -

[연말기획1] 연어의 도시 벤쿠버
◀ANC▶ 올해 울산시민들은 태화강을 울산의 대표브랜드로 손꼽았습니다. 그래서 울산MBC는 시민의 젖줄 뿐아니라 내년 세계용선대회를 맞아 태화강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기위해 연말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12\/15)은 첫 순서로 연어를 시민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연어의 도시 캐나다 밴쿠버를 소개...
설태주 200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