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아침최저 영하 1.9도, 첫 얼음 관측
오늘(11\/19)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이번 가을들어 가장 낮은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며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한낮에도 영상5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며 하루종일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수은주가 더 떨어져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지만 한낮에는 11도까지 올라...
조창래 2008년 11월 19일 -

주택 화재로 1명 부상 (울산중부소방서)
오늘(11\/19) 낮 12시 40분쯤 중구 교동 1층 주택에서 불이나 8백 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2층에 살던 차 모씨가 화재 현장을 확인하다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탁탁거리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미뤄 전기합...
유영재 2008년 11월 19일 -

진장단지 물류 유통의 메카 변모
◀ANC▶ 북구 진장지구가 영남권 복합 물류 유통전문단지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제품 전문상가가 착공에 들어갔고 농수산물 유통센터 등 각종 시설들이 속속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산업용 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대규모 전문상가가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
2008년 11월 19일 -

소방도로가 주차장
◀ANC▶ 일부 지역의 거주자 우선 주차공간이 소방차 출동을 막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청이 주차공간 확보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화재 등 비상 상황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택가 골목길로 소방차 한대가 들어섭니다. 그러나 길 양 옆에 대놓은 차...
조창래 2008년 11월 19일 -

부도 양계장 석면노출
◀ANC▶ 농촌마을 대규모 양계장이 부도난 뒤 장기간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석면 노출 위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체 위해성이 높은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등 특정 폐기물이 마을 인근에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영남지역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던 울산시 울주군 상...
이상욱 2008년 11월 19일 -

수십억 가로챈 30대 부인 영장(재송)
높은 이자를 미끼로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사건을 수사중인 남부경찰서는 오늘(11\/19) 36살 윤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친구와 이웃 등 10여명으로부터 20% 이상의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10억여원을 빌린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08년 11월 19일 -

쓰레기 과태료 1,200만 원 부과
남구청이 지난주 음식물 쓰레기 불법 배출 단속을 벌여 모두 108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건당 10~20만원씩 모두 천2백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남구지역 45곳에서 실시한 이번 단속에서는 종량제 봉투에 음식물을 배출한 행위가 90건으로 가장 많고, 비규격 봉투 불법 투기 8건, 용량 초과 5건, 배출시간 위반 3건 ...
설태주 2008년 11월 18일 -

울산 가계 대출 잔액 감소
예금 취급 기관의 지난 9월말 가계 대출 잔액이 전국적으로 소폭 늘어났지만 울산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말 울산지역 예금 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5조 6천 240여억원으로 한달동안 96억원이 감소해 0.17%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이 0.8% 상승한 것과 큰 차이를 보...
최익선 2008년 11월 18일 -

임금피크제로 고용유지 희망
울산지역 화학산업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임금 피크제를 도입해 정년 보장과 연장이 이뤄지는 고용 안정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가 화학산업 근로자 4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1%가 "임금피크제 도입을 통한 정년보장과 연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
최익선 2008년 11월 18일 -

동구 일산아파트 재건축 난항
3개 지구로 나눠 울산 최대 규모로 추진중인 동구 일산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발파 작업이 예정된 3지구 사업은 주민들이 업체 선정 문제 등의 이유로 안전 진단을 거부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1지구 사업은 토지 보상 문제로 착공 일정이 연기되고 있으며, 2지구는 ...
유영재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