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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서술형 평가 확대
울산시 교육청이 오늘(11\/17) 교육만족도를 높이기위한 2009학년도 학력증진 기본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청이 내놓은 학력증진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내신성적이 반영되는 중.고등학교의 주요 과목시험에 객관식이 아닌 서술과 논술형 문제를 30% 이상 반영하고,2010년에는 40%이상, 2011년에는 50% 이상까지 확대하기...
이상욱 2008년 11월 18일 -

강추위..내일 첫 영하권
오늘(11\/18) 울산지방은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올들어 가장 낮은 ( )도를 기록했으며 낮최고기온도 10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추위가 몰아닥치자 재래시장에는 장작불이 등장했고, 등교길 학생과 출근길 시민들도 두터운 옷차림으로 바꿨습니다. 내일 울산지...
한동우 2008년 11월 18일 -

현대중공업 고3 수험생 견학행사
현대중공업은 수능 시험을 치른 고 3 수험생을 격려하고 남은 대입 전형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조선소 견학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견학 행사는 오늘부터(11\/17) 다음 달까지 계속되며, 현재 울산지역 29개 고등학교 9천2백여명이 조선소 견학을 신청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11월 18일 -

도로명 주소체계 재정비 불가피
도로명 주소체계 전환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잘못 설치된 번호판이 많아 9억원 가까운 예산이 추가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울산시가 도로 3천 700여 구간과 건물 9만 5천 여개에 대해 내년말까지 번호판 설치를 끝내기로 하고 현재 83%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지만 도로 23%와 건물번호판 45...
조창래 2008년 11월 18일 -

업무용.상업용 빌딩 수익률 낮아
국토해양부가 지난 8월말 기준 전국 7대 도시 업무용 빌딩의 1년간 투자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경우 5.55%로 전국 평균보다 8.19% 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도 6.5%의 수익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 10.9% 보다 4.4% 포인트 낮았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울산지역 업무용 빌딩...
최익선 2008년 11월 18일 -

3자녀 가구 울산 8.6%, 전국 13위
울산의 3자녀 이상 가구수는 전체 가구의 8.6%로 전국 평균 보다도 1% 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5년 인구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21만 5천여 가구 가운데 3자녀 이상 가구수는 8.6%인 만8천400여 가구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번째로 낮았습니다. 한편 3자녀 이상 가구가 가장 많은 시.도는 ...
조창래 2008년 11월 18일 -

울산 휘발유 가격 전국 최고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가격 담합 여부 등에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11\/17)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리터 당 천514원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평균 천490원대 보다 20여원 비싼 것이고,...
최익선 2008년 11월 18일 -

취객 폭행하고 금품 빼앗은 10대 3명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18) 길 가던 취객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6살 이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11일 새벽 북구 호계동 한 음식점 앞에서 술에 취해 귀가하던 57살 송모씨를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히고, 현금 1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8년 11월 18일 -

경기불황 30대 자영업자 자살
어제(11\/17) 밤 8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모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32살 이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3년전 인터넷 사업을 운영하다 부도를 낸 뒤, 1년전 다시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지만 최근 경기불황으로 일거리가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
서하경 2008년 11월 18일 -

SK에너지 사랑의 연탄 배달
SK에너지 자원봉사단이 오늘(11\/18) 남구 장생포동의 저소득층 가구와 도로 여건 등으로 손수레 배달이 곤란한 84가구에 연탄 2만5천 장을 전달합니다.(전달했습니다.) 봉사단은 최근 경기침체와 함께 난방비가 많이 올라 겨울나기가 힘든 세대가 많아 연탄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SK에너지 촬영)
서하경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