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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투표
울주군수와 울주군 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가 내일(10\/29)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울주군 지역 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보궐선거 울주군 지역 전체 유권자는 14만 천여명입니다. 보궐 선거 개표는 언양읍 반천리 울주군민 체육관에서 실시되며, 투표함이 모이는 밤 9시쯤 개표가 시작돼 자정 쯤 당...
조창래 2008년 10월 28일 -

D-1)한표라도 더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 유세전을 벌이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투표율이 이번 선거의 당락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보름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각 후보진영은 ...
조창래 2008년 10월 28일 -

성암 소각장 폐기물 반입 재개
17일간 정기보수에 들어갔던 성암 소각장이 오늘(10\/27)부터 생활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부터 퇴적물 제거와 안전도 검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10\/27)부터 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으며, 예열을 거쳐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소각작업을 시작합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에서는 하루 330톤의 폐기물을 소각...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옛 시민극장, 市 소공연장으로 재탄생
중구 성남동 옛 시민극장이 울산시 소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울산시는 옛 시민극장을 5억원에 임차해 다음달부터 조명과 음향기기 설치 시설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15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내년 1월쯤 이 소공연장이 문을 열면 기존의 문화예술회관과는 별도로 연극과 국악, 무용 공...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빈 사무실 비율 7대 도시 중 1위
울산지역 업무용 빌딩의 빈 사무실 비율 즉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울산지역의 업무용 빌딩 공실률은 3달전에 비해 3.2% 포인트 증가한 21.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공실률 5.5%보다 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불경기와 사무실 수요를 감안하...
최익선 2008년 10월 27일 -

가뭄으로 정수장 생산량 조정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울산지역 2개 정수장의 수돗물 생산량이 오늘(10\/27)부터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으로 인해 회야댐 저수량이 줄어 하루 수돗물 생산량을 20만톤에서 18만톤으로 2만톤 줄이는 대신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을 하루 16만톤으로 3만톤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주요 댐의...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횟집 화재 7백만원 재산피해
오늘(10\/27)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모 횟집 가건물에서 불이나 가게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점포안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27일 -

억대 공금 횡령 3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27)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3년 10월부터 북구 진장동 모 회사 회계업무를 담당하면서 명품가방 등을 구입할 목적으로 회사 법인통장에서 지금까지 240여회에 걸쳐 총 3억 7천여 만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08년 10월 27일 -

2008 울산MBC 여성골프대회
국립 울산 과학기술대학교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2008 울산MBC 여성골프대회가 오늘(10\/27) 울주군 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영남지역 25살 이상 여성 아마추어 골퍼 16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실력을 겨루며, 오후에는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도 열릴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 수...
설태주 2008년 10월 27일 -

울산-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촉구
교통문화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10\/27)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에서 영천까지 경부고속도로의 확장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산업물동량이 가장 많은 구간이 아직도 4차로여서 물류 수송에 어려움이 많다며 8차로 확장과 언양-경주구간 중간 인터체인지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