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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울산시 인구 1만4천여명 증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시 인구가 112만 6천 882명으로 전년에 비해 1.3%인 만 4천 83명이 늘어났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8만여명, 여자가 54만여명으로 조사됐고, 외국인은 만 4천 475명으로 전년 대비 13.1%인 천 671명이 추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인구는 40대가 19.6%로 가장 많고 30대가 17.3%,10대가 ...
2009년 01월 23일 -

[시청자시대] 따뜻한 나눔 장터
◀ANC▶ 중구 약사동의 래미안 1차 아파트 주민들이 집에서 잘 입지 않는 옷과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모아 불우 이웃을 위한 나눔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박인순 씨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지난 17일 중구 성남동 골목시장에서 나눔 장터가 열렸습니다. 매달 실시되는 분...
2009년 01월 23일 -

체불 임금 지급 요구 잇따라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도장공장의 집진 설비공사를 맡은 근로자 70명이 자신들을 고용한 업체의 부도로 3개월치 임금 3억5천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원청업체인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해 단기 공사를 맡은 하도급업체가 부도를 낸 만큼 임금체불이 자신들의 책임이 아...
서하경 2009년 01월 23일 -

(R) 가스점검 사칭 영업 기승
◀ANC▶ 도시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보일러 배관 청소비를 뜯어가는 방문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스점검 나왔다고 하면 문을 쉽게 열어주는 심리를 이용한 건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45살 김모씨는 지난 21일 도시가스 점검을 나왔다는 남자 2명의 방문을 받았습...
설태주 2009년 01월 23일 -

[집중취재] 벼랑 끝 외국인 근로자
◀ANC▶ 불황이 계속되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무더기로 해고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가 되살아나도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재취업을 알선하는 종합고용지원센터. 이 곳을 찾은 파키스탄인 칸 씨는 목재회사에서 일하다 경기 침체로 주문 물량...
유영재 2009년 01월 23일 -

굴뚝농성 극적타결
◀ANC▶ 민주노총 간부 2명이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한달동안 벌여온 굴뚝 농성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노동계와 회사측이 해고자 복직 등에 합의한 가운데 농성을 벌여온 2명의 노조간부는 헬기를 통해 구조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00여미터 높이의 굴뚝에 구조헬기가 도착했습니다. 거...
옥민석 2009년 01월 23일 -

희망2009성금(1\/23 투데이)
"희망 2009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ubc울산방송 시청자위원회 50만원 한샘아이스쿨 중산입시학원 20만9천350원 카프로 불우이웃회 13만4천원 차정선 6만원 울산전복 5만원 울산남목동우체국 모금함 3만1천670원 성금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금을 기탁하고 싶은 분들은 시중 은행...
이돈욱 2009년 01월 23일 -

진주]농촌 상품권 인기-신동식 기자
◀ANC▶ 농촌에서 발행되는 상품권은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한동안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는데요, 요즘들어 사용처가 확대되면서 특히 명절때는 현금과 똑같이 요긴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공무원 이태훈씨가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보고 있습니다. 잘익은 귤 한상자를 고르고 ...
한동우 2009년 01월 23일 -

직장인 임대차 관련 분쟁 급증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 직장인 사이에 전세 보증금 회수와 채권 채무 관련 분쟁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사내 법률상담소는 지난해 전세 보증금 회수와 채권 채무 관련 법률 상담 건수가 전체 상담 3천169건 가운데 25% 이상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채권 채무 관련 상담의 50%가 4\/4분기에 집중됐다고 말...
유영재 2009년 01월 23일 -

군,인구 20만 대비 행정조직 정비
인구 20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울주군이 이에 대비한 행정조직 개편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19만 천여명인 인구가 20만이 되면 현재 4개국 체제를 3개국으로 바꾸는 것으로 지방자치법이 개정됐다며, 올 연말까지 생활지원국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법서읍의 경우...
이상욱 200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