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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맑은 날씨
오늘(10\/3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9.8도에 머문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도 많아 낮에도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이자 11월의 첫 날인 내일(11\/1)과 휴일인 모레(11\/2)는 맑겠고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대체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
이돈욱 2008년 10월 31일 -

신고리 원전 본격 착수
◀ANC▶ 울주군에 짓는 2개의 원전 가운데 하나인 신고리원전 3호기가 오늘(10\/31) 콘크리트 타설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구조물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리 원전 3호기는 국내 최대 규모인 140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
옥민석 2008년 10월 31일 -

지금이 어느땐데...
◀ANC▶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의정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는 행정 안전부의 의정비 인하 권고를 무시하고 동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제난으로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는 이때에 시민들의 대의기관이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시의원과...
조창래 2008년 10월 31일 -

<긴급진단>서민경제 먹구름
◀ANC▶ 금융불안으로 시작된 경제위기가 우리사회의 실물경제로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평균소득이 높은 도시로 알려진 울산도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며 서민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이른 아침 중구 학성동의 한 인력시장. 일거리를 찾아 나선 일용직 노동자들로...
설태주 2008년 10월 31일 -

산업구조 고도화 차질
◀ANC▶ 정부가 그동안 엄격히 규제해오던 수도권 공장 신.증설을 허용함에 따라 지역 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산업구조 구도화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수도권 공장 신증설 허용 등을 골자로 한 수도권 규제완화 정...
2008년 10월 31일 -

(R)삼베마을 전통잇기(진주)-박민상 기자
【 ANC 】 전통 삼베를 만드는 마을이 차츰 사라져 가자, (경남) 진주의 한 마을이 삼베를 주제로 한 체험관을 만들어 전통 잇기에 나섰습니다. 박민상 기자! 【 END 】 【 VCR 】 70여년동안 길쌈 일을 해 온 구순여 할머니. 삼을 잇기 위한 초벌작업에 허벅지에는 굳은 살이 박혔고, 손 끝은 온전한데가 없습니다. 시집살...
한동우 2008년 10월 30일 -

고속도로 갓길 충돌..5명 사상(사진만 O)
어제(10\/29)밤 11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지점에서 20살 박모 여인이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갑자기 갓길 가드레일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5명 가운데 23살 김모씨가 숨지고, 나머지 4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학 선후배 사이인 이...
설태주 2008년 10월 30일 -

공약부터 지켜야
◀ANC▶ 울주군수 당선자는 앞으로 1년반 동안 울주군을 이끌게 됩니다. 선거기간 동안 불거진 문제를 해결하고 울주군청 이전문제 등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장도 없이 14개월간 항해해온 울주군을 바로잡는 일은 신장열 당선자가 가장 먼저...
조창래 2008년 10월 30일 -

신장열 당선
◀ANC▶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가 3천480표 차로 서진기 후보를 누르고 울주군수로 선출됐습니다. 울주군 제3선거구 시의원에도 한나라당 허령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주군민들은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를 울주군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으로 선택했습니다. 신장...
조창래 2008년 10월 30일 -

아파트 14층서 불..주민 긴급대피 (사진)
오늘(10\/3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화재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