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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불법 찬조금 적발사례 없어
울산시교육청은 올들어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불법 찬조금을 받다 적발된 사례가 없어 자체 감찰활동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울산지역 초,중,고교에서 모금된 불법 찬조금은 모두 9개 학교 1억 3천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옥민석 2008년 10월 23일 -

교총, 집회해산금지 인권위 권고 유감
국가인권위가 휴대폰 소지 금지와 0교시 수업이 인권 침해라고 권고한데 대해 울산교총이 학교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라며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교총은 학교의 규칙은 학부모와 학생, 교육관계자의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된다며 인권위의 이번 결정으로 교권 추락은 물론 학생지도에도 혼선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08년 10월 23일 -

문화계소식
◀ANC▶ 가을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문인화 등불전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염쟁이 유씨가 전하는 죽음의 이야기와 아트울산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가을밤 문화예술회관 청사를 한지속 은은한 등불 조명이 밝히고 있습니다. 등불속에는 산수화와 수묵화 문인화 50점...
서하경 2008년 10월 23일 -

도시형 기숙사 제동
◀ANC▶ 울산시교육청이 학력향상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던 도시형 공립 기숙사 건립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교육위원회가 특정학교에 대한 특혜시비와 수월성 교육이 고교 평준화의 근간을 흔든다며 예산을 전액 삭감시켰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남구 신정고등학교입니다. 교육청은 이 학교에 학생 ...
옥민석 2008년 10월 23일 -

진보신당 울산시당 창당 가속화
진보신당 울산시당 창당 준비위원회 출범대회가 오늘(10\/23) 저녁 7시 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된 노옥희씨는 내년 2월까지 울산시당을 창당하기로 하고, 창당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천10년 지방선거에 대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진보정치 생활정치...
조창래 2008년 10월 23일 -

유권자 냉담
◀ANC▶ 전임 군수의 뇌물 비리 때문에 치러지는 보궐선거가 또 다시 후보간 비방전으로 얼룩지자 유권자들이 반응이 냉담합니다. 후보들이 귀담아들어야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시간당 10mm가 넘게 퍼붓는 장대비 속에서도 선거 유세전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는...
조창래 2008년 10월 23일 -

쌀 직불금 선거에도 불똥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의 서진기 후보가 한나라당 신장열 후보 모친의 쌀 직불금 부당 수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장렬 후보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주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의 서진기 후보는...
조창래 2008년 10월 23일 -

3대 산재 재해율 해마다 늘어나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3대 재해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산업안전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재래형 산업재해로 분류되는 추락과 협착, 넘어져 다치는 산재 비율이 지난 2003년 38.8%에서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전체 산업재해의 49.2%인 천 658명으로 조사됐...
옥민석 2008년 10월 22일 -

언양읍 소도읍 육성사업지 선정
울주군 언양읍이 소도읍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의 신규 소도읍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지난 2천 4년 온양읍에 이어 올해는 울주군 언양읍이 20곳의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국비 50억원 등 총 120억원을 들여 올 연말부터 2천 11년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
이상욱 2008년 10월 22일 -

수퍼수정(R)부산불꽃축제 2% 부족
◀ANC▶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내용이나 규모면에서 모두 보는 이들의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바가지 상혼이 극에 달하는 등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았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화려한 불꽃은 역시나 관람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45분간 8만 5천발의 폭죽이 그려...
한동우 200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