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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7.8도 강추위 점차 풀려
울산지방은 오늘(1\/16) 아침 수은주가 영하 5도까지 내려가며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7.8도까지 오르며 며칠째 이어진 추위가 점차 풀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말인 내일(1\/17)도 영하 2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 ...
이돈욱 2009년 01월 16일 -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 지속 추진
공해 차단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북구 효문사거리 주변과 남구 여천오거리 일대 완충녹지 3만8천 제곱미터에 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올해도 현대자동차 후문 주변 4만 제곱미터를 완충녹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완충녹지는 남...
조창래 2009년 01월 16일 -

<변호사 업계> 자구책 부심
◀ANC▶ 경기침체와 과열경쟁 때문에 불황의 늪에 빠진 지역 변호사 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변호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2명의 후보도 권익보호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걸어 달라진 세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처럼 수임사건이 줄어든 것은 경기침체 여파로 소...
이상욱 2009년 01월 16일 -

노-노 갈등 불거지나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 추진을 놓고 노-노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집행부의 일방적 쟁의발생 결의안 상정에 문제가 있다며, 울산공장의 절반이 넘는 대의원들이 전주공장 집중투쟁 집회에 불참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들이 전주공장에서 열리는 집중투쟁...
옥민석 2009년 01월 16일 -

(R) 새로운 성장 동력
◀ANC▶ 미포 국가산업단지와 매곡 지방산업단지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과학연구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수출 1위 도시 울산의 위상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연구 개발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에너...
유영재 2009년 01월 16일 -

쟁정법안 장외 홍보전 가열
◀ANC▶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방송법 등 쟁점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장외 홍보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민심을 유리하게 가져가기 위한 각 당의 치열한 홍보전이 벌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쟁점법안의 일괄처리를 추진하는 한나라당 그리고 MB악법 저...
조창래 2009년 01월 16일 -

영재교육대상자 천 200명 선발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영재교육 대상자 천 200명을 선발했습니다. 적성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 천 200명의 학생들은 과학고에서 운영하는 울산영재교육원 등 6개 영재교육원에서 수학과 과학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영재교육을 받게 됩니다. 한편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지역공동 영재 20학급 400명은 오는 3월에 별...
옥민석 2009년 01월 15일 -

울산시 체납자 미등기 상속재산 압류
울산시는 체납 지방세를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의 미등기 상속재산을 추적해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체납세를 내지 않으려고 상속재산을 고의로 등기하지 않는 사례를 적발하기 위해 체납자의 최근 5년간 상속 취득세 과세자료를 모두 조사해 미등기 상속재산이 있을 경우 압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미등기 상...
조창래 2009년 01월 15일 -

성금 (1\/1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매곡푸르지오 1단지 부녀회와 주민일동 394,300 한국떡류삭품 중앙분회원 일동 200,000 울산개인택시 법륜회 153,000 최재은 130,332 주식회사 디엠아이 100,000 -------------------------------------------- 옥교동 주민일동 94,000 울산성모안과 모...
조창래 2009년 01월 15일 -

불씨 번져 산불로
◀ANC▶ 산 아래 목재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번졌습니다. 밤샘 진화 작업이 벌어졌지만, 불길은 건조주의보 속에 바짝 마른 산을 집어 삼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꼬리에 꼬리를 문 불씨들이 길게 줄지어 산 전체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산 정상부터 태운 불씨는 서서히 아래로 내...
조창래 200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