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속] 북구 매곡 산업단지 공동화 우려
매곡 산업단지 한복판에 변전소 건립이 마찰을 빚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렸는데, 입주업체들이 한전측에 변전소 위치를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매곡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변전소가 건립될 경우 전자파 때문에 공장의 각종 정밀 기계 오작동과 근로자 건강 침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8년 10월 22일 -

세계양궁선수권 준비 순조(스포취재)
◀ANC▶ 내년 9월 울산에서 열리게 될 세계 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벨트 문제가 해결되면서 지지부진했던 각종 시설공사에도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울산) 문수국제양...
옥민석 2008년 10월 22일 -

경전철 2천15년 개통
◀ANC▶ 울산시가지를 운행하게 될 경전철 건설사업이 국토해양부의 최종심의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노면전철로 건설되는 경전철은 2천 15년 개통될 예정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가지를 운행하게 될 도시철도 1호선, 경전철 건설사업이 최종 관문인 국토해양부의 중앙도시 교통정...
2008년 10월 22일 -

최대격전지 범서읍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서읍 유권자들의 표심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체 유권자의 30%가 몰려있어 범서지역 여론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울주군수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전체 울주군민 19만명의 74%인 14만 ...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공직자 130여명 직불금 수령
◀ANC▶ 공직자 쌀 직불금 수령 자진신고가 실시되면서 울산지역 공직사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모두 130여명의 공무원이 직불금을 받았다고 신고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와 구.군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쌀 소득 직불금 자신신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130여명이 직불금을 받았...
이상욱 2008년 10월 22일 -

불경기로 건축 허가 면적 감소
불경기로 울산지역의 건축 허가 면적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울산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은 245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7%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난 8월의 건축 허가 면적은 17만 7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3%나 감소해 건...
최익선 2008년 10월 21일 -

외도의 가을(R)
◀ANC▶ 중부지방 산과 들이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다면,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 거제 외도는 가을꽃으로 화려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외도의 가을 정취, 김태석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화려한 노란 빛깔로 시선을 사로잡는 카시아. 빨강색과 흰색의 오묘한 조화를 뽐내는 채리세이지. 보랏빛의 멕시칸 ...
2008년 10월 21일 -

북구청 차상위 계층에 난방비 지원
지난 2천5년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차상위 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해 온 북구청이 올해도 155가구에 대해 가구 당 200리터씩의 난방비를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차상위 계층의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비교해 소득액이 조금 많은 정도지만 상대적으로 공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이들을 위해 매년...
조창래 2008년 10월 21일 -

짙은 안개로 일부 항공편 결항
오늘(10\/21) 아침에 울산공항에 낀 짙은 안개로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아침 7시 울산발 김포행 첫 비행기는 정상 운항했지만 이후 비행기가 취소됐고, 아시아나항공은 8시 25분 출발예정인 첫 비행기가 결항됐습니다. 공항공사는 울산공항의 짙은 안개로 항공기 착륙이 불가능해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
설태주 2008년 10월 21일 -

부두 펄프가루 날려 주민 고통(촬영0)
오늘(10\/21)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1,2부두 일대에서 펄프 가루가 날려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 쌓이는가 하면 주민들이 1시간 가량 호흡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부두 관계자는 펄프 가루를 트럭에 옮겨 싣는 과정에서 떨어진 가루들이 미세먼지와 함께 공기중에 떠돌아다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