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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화강 전망대,인도교 개통
태화강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십리대밭교와 전망대가 오늘(2\/24) 오후 5시 준공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경남은행이 51억원, 울산시가 11억원을 투입한 십리대밭교는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과 남구 신정동 태화강 둔치를 연결하는 길이 120미터,폭 8미터의 아치형 인도교입니다. 또 수자원공사 13억원과 울산...
2009년 02월 24일 -

교과부 차관,개교 앞둔 울산과기대 점검
교육과학기술부 김중현 제 2차관이 오늘(2\/24)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울산 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대학 관계자들로부터 개교 일정 등을 보고 받은 뒤 울산과기대가 착공 1년 4개월 만에 대단한 성과를 이뤘다며 총장과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국내 첫 법인 국립대학인 울산...
옥민석 2009년 02월 24일 -

울산도 체육특기생 누락 의혹 제기
전국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일부 학교에서 운동부 학생을 고의로 학업성취도 평가시험에서 제외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울산지역 중학교 3곳과 고등학교 한 곳에서 운동부 학생들이 학업성취도 시험을 치르게 한 후 답안지를 누락했으며,...
옥민석 2009년 02월 24일 -

임금 협상 위임 관련 안건안 결정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2\/24) 운영위원회를 열어 내일(2\/25)로 예정된 대의원 대회에 임금 협상을 회사측에 위임하다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노조는 고용안정 3년 이상 보장,사내 협력 회사 처우 보장, 안정적인 물량 확보 등을 조건으로 한 임금 협상 위임 안건이 내일 대의원 대회에서 통과되면 곧...
유영재 2009년 02월 24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조기 마무리 방침(630)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다음달 임금과 단체 협상 요구안을 확정하는 등 올해 노사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9월말로 끝나는 현 노조 집행부 임기를 감안해 늦어도 7월까지 협상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노조 집행부를 구성하기위한 선거체제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그러...
유영재 2009년 02월 24일 -

내일 오전 한 때 비(630용)
오늘(2\/24)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올라가 포근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6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오전 한 때 5mm미만의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또 금요일에도 한 차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돼 이번 한주는 흐리고 비오는 날이 잦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홍상순 2009년 02월 24일 -

고속철 역세권개발 8월 착공
울주군 삼남면 고속철 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이 오는 8월 착공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와 신화리 일원 88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주거와 상업,업무 목적으로 조성되는 역세권 1차 개발은 오는 8월에 착공해 2천13년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또 역세권 지역에 포함...
2009년 02월 24일 -

진보 진영 북구재선거 준비 분주
오는 4월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의 선거 준비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2일 시당에서 3명의 예비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토론회를 갖기로 했으며, 진보신당과 후보 단일화를 위한 당원 의견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진보신당도 다음달 2일 북...
조창래 2009년 02월 24일 -

물부족 해결 국회차원 해법 논의
울산시 물부족 대책위원회는 오는 26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용수 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중수도 설치 의무화와 중소형 댐 건설 외에 인근 지역 댐에서 물을 끌어오는 방안 등에 대해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지역 국회의원들이 ...
조창래 2009년 02월 24일 -

시청자위원회,방송법 처리 방침 철회 주장
전국의 지역방송사 시청자위원회는 오늘(2\/24) 성명서를 내고 한나라당이 강행처리하려는 방송법은 방송의 공영성과 지역방송을 고사시키는 악법이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는 성명서에서 한나라당의 방송법은 대기업의 방송소유로 인한 여론의 독과점과 광고시장 위축으로 지역민의 목소리와 요...
옥민석 200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