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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공교육 논술학교 운영
울산시 교육청은 2009학년도 수시와 정시 논술시험에 대비해 오늘(11\/21)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공교육 논술학교를 신정고등학교에서 운영합니다. 이번 공교육 논술학교는 단위학교에서 논술강좌를 개설하기가 어렵거나 경제적 이유로 논술수업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보다 폭 넓은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학원조례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11\/21) 학원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학원의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벌점누진제를 도입해 위반사항 별로 합산해 처분하고 동일위반사항 처분 유효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습니다. 또 교습정지기간도 종전의 최대 30일에서 90일로 조정하고 과태료 부과...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울산참사랑의집 후원음악회
장애우 수용시설인 울산 참사랑의집 후원음악회가 오늘(11\/21) 오후 현대예술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듀엣가수 유심초가 출연해 사랑이여 등 자신들의 노래를 열창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성악가인 정태흠의 아베마리아 그리고 울산참사랑의집 멜로스합주단,동구여성합창단 등의 출연으...
2008년 11월 21일 -

울산시 체육상 시상식 개최
2008 울산시 체육상 시상식이 오늘(11\/21) 오후 울산MBC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지난달 전남 여수 전국체전에서 역도 3관왕에 오른 임정화 선수를 비롯해 경동도시가스 여자 테니스팀, 장애인댄스 스포츠연맹 등이 개인과 단체 최우수 선수상을 받게됩니다(수상했습니다.) 이 밖에 올 ...
2008년 11월 21일 -

근로자복지회관 근로자 프로그램 없어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이 90과목에 2천6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지만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6개에 145명이 전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현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 근로자복지회관의 경우 댄스 등에 단 145명의 근로자만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며 근로자복지 회관의 건립 취...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R) 급증하는 십대 범죄
◀ANC▶ 최근들어 울산지역에서도 십대들의 범죄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의 관심에서 소외되 범죄의 나락으로 빠져드는 청소년들, 누구의 잘못일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 피씨방 계산대를 뒤지더니 현금을 꺼내 주머니에 넣고는 기어서 계산대를 빠져나갑니다. 용돈이 ...
이돈욱 2008년 11월 21일 -

(R) 전기 수도 마저..
◀ANC▶ 경기불황으로 서민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최근 요금을 못내 전기와 수도.가스 공급이 끊기는 가정과 영세 식당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이 막막할 따름입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END▶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한 상가건물로 전기요금 집행관이 방문합니다. 요금이 2달 넘게 밀리자 단전조치...
설태주 2008년 11월 21일 -

산하기관 방만 경영
◀ANC▶ 울산시 산하기관의 방만한 경영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사업 중복 투자에다 임대 수익의 방만 관리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재단법인 울산산업진흥 테크노파크의 주요 사업인 지역혁신 역량강화 분야에 모두 6억원이 쓰였는데, ...
조창래 2008년 11월 21일 -

글로벌위기 대처 시급
◀ANC▶ 전세계 자동차 시장이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울산도 이에 대한 장기 대처 능력을 시급히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르노 삼성 조만간 감원 착수, GM대우 다음달 일시 가동중단, 미국 빅3 자동차회...
2008년 11월 21일 -

후성HDS, 코엔텍 적대적 인수합병 추진
울산화학에서 이름을 바꾼 후성HDS가 남구 용잠동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에 대해 적대적 인수합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후성HDS가 오늘(11\/19)까지 79억5천900만원을 투입해 코엔텍 주식의 13.25%를 장내에서 취득해 코엔텍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후성HDS는 최대 주주로서 사실...
최익선 200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