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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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안 탄력
◀ANC▶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주요 상임위에 골고루 배정되면서 울산 현안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 최대의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울산국립대와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청신호가 커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옥민석 2008년 08월 26일 -

(R) 요양병원 파행운영
◀ANC▶ 울산의 한 요양병원이 밀린 임대료를 내지 못해 건물주가 병실을 폐쇄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환자 대부분이 70세 이상의 노인들인데, 보건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60여명의 환자가 입원중인 울산의 한 노인 요양병원 입니다. 치료실로 들어가는 입구 등 건...
설태주 2008년 08월 26일 -

파푸아뉴기니와 자원개발협력 MOU 체결
남태평양의 자원부국인 파푸아뉴기니의 마크 마이파카이 노동산업부 장관 일행이 정부 각료로는 처음으로 내일(8\/25)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상공회의소 초청으로 공식 방문하는 이들은 내일(8\/25) 오전 11시 울산상의와 SK에너지,파푸아뉴기니 주정부 3자간에 오일과 가스 등 자원개발협력을 위...
한동우 2008년 08월 25일 -

양산 부산대병원 위용
◀ANC▶ 양산신도시에 첨단 의료타운으로 건립되고 있는 양산부산대병원이 오는 11월 일반병원과 어린이 전문병원 개원과 함께 본격 진료에 들어갑니다. 김재철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2005년 6월 물금신도시 허허벌판에서 첫삽을 뜬 양산부산대병원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오늘 11월 900개 병상 규모의 ...
2008년 08월 25일 -

민노당 - 시민연대 예산편성 공동 대응
울산시의 2009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울산시민연대와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이 공동으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시민연대는 간담회를 갖고 다음달 중으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예산 관련 시민포럼을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공동 건의안을 ...
옥민석 2008년 08월 25일 -

주유기 정밀도 특별 점검
주유소 주유기 불법 조작 행위를 적발하기 위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주유소 주유기에서 기름을 채취해 주유기 계기판 수치와 실제 주유량이 허용 오차를 초과할 경우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또 연료유 미터기 봉인 탈착 여부, 안테나 등 주유기 불법 전자식 조정장치 설치 유무 등도 점검됩니...
유영재 2008년 08월 25일 -

울산 앞바다 4일간 해상종합훈련
울산 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의 해상기동능력 향상을 위해 모레(8\/26)부터 나흘간 울산항 등 인근해역에서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경비함정 6척이 동원될 이번 훈련은 해상 선박테러와 외국어선의 우리해역 침범 등에 대비한 훈련이 중점 실시됩니다. 해경은 오는 28일에는 동구 우가말 동방 12마일 해역에서 해상 사...
설태주 2008년 08월 25일 -

적조주의보 3일째..감시 강화
지난 23일 울산 앞바다에 적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관계 당국의 적조 감시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유해성 적조생물이 지난 21일 서생 앞바다에서 첫 발견된 이후 오늘(8\/25)은 동구 앞바다에도 발견되는 등 동해남부 전 해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날씨가 갤 경우 적조가 확...
설태주 2008년 08월 25일 -

임금체불 집중단속
추석을 앞두고 노동부와 검찰, 울산시청이 체불임금 청산활동에 나섭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지난 달까지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 근로자는 290여개사에서 940여명으로 체불 임금액은 3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에따라 노동지청과 검찰, 울산시청은 체불 임금 해소 특별 대책반을 구성해 추석 이전...
옥민석 2008년 08월 25일 -

[속] 2차 사고 위험으로 조사 지연
어제(8\/24) 오전 발생한 남구 성암동 특수가스 제조공장인 에어프로덕츠의 가스 화재를 조사중인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유독성 물질인 암모니아와 불화수소가 공장내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2차 사고가 우려돼 현장 접근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에 따라 ...
유영재 200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