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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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육성
◀ANC▶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의 고용 비율이 높은 업체를 사회적 기업이라고 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6개 업체가 있는데, 울산시가 이같은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기업 근로자들이 입는 작업복 등을 세탁하는 이 업체는 직원 34명 가운데 절반이 ...
조창래 2009년 02월 11일 -

(R) 관급공사 어음남발
◀ANC▶ 현금 결제가 원칙인 관급 공사 현장에서 건설 중장비 기사들에게 어음이 남발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일을 맡긴 원청업자는 현금을 챙기면서 자신은 수개월짜리 어음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울산 혁신도시내 택지개발 사업지구입니다. 산을 깎는 굴삭기와...
유영재 2009년 02월 11일 -

실업률 최고 수준 고용불안 가중
◀ANC▶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2달 연속 4%대의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불경기로 수출 관련 제조업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어서 울산의 고용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노동지청 산하 고용지원센터. 최근 실업자들이 넘쳐나면서 구직과 실업급여 신청을 하는 사람들...
2009년 02월 11일 -

연구 시범학교 경쟁률 2.6대 1
울산시 교육청이 매년 새로운 교육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연구 시범학교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수준별 이동수업과 영어교과 연구 학교 등 17개 영역에서 21개의 연구 시범학교를 지정하기 위해 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학교의 절반에 해당하는 54곳이 신청해 평균 ...
옥민석 2009년 02월 10일 -

올해 수산종묘사업 110만마리 방류
연안 수산자원 증가와 어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올해 수산종묘사업에 3억6천만원이 투입되고 볼락,붉은 쏨뱅이, 강도다리 등 11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방류해역은 동구 방어진,일산항,북구 정자항, 당사,어물, 그리고 울주군 강양,평동 송정항 연안으로 이번에 방류되는 어종은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처음 선정된 것...
2009년 02월 10일 -

우정혁신도시 3공구 대행개발 채택
한국토지공사가 우정혁신도시 일부 공사를 주택건설 사업자에게 대행하도록 하고 공사비를 현물인 공동주택용지로 주는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대행 개발로 발주되는 우정 혁신도시 3공구는 145만 6천㎡로 설계금액 798억원에 공사기간은 36개월이며, 현물로 지급되는 공동주택 용지는 모두 4개 블록 10만여...
최익선 2009년 02월 10일 -

울산지역 아파트 4주간 0.23% 하락
봄철 이사철을 앞두고도 지난 4주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평균 0.23%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5개 구.군 별로는 중구가 -0.35%로 가장 많이 내렸고 다음으로 울주군 -0.33%, 남구 -0.25%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도 중대형 면적을 중심으로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
최익선 2009년 02월 10일 -

오늘(2\/10)부터 나흘간 동계체전
눈과 얼음의 겨울스포츠 축제인 제90회 전국 동계체육대회가 오늘(2\/10)부터 나흘동안 강원도와 경기도 일원에서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에 스키와 컬링 2종목에 선수와 임원 50여명이 참가하는 울산시 선수단은 김동우 선수의 선전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최하위인 15위를 기록한 울산은 이번에는...
옥민석 2009년 02월 10일 -

사행성 게임기 제조공장 적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0) 사행성 게임기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2007년 7월부터 양산시 상북면에 공장을 차려놓고 지금까지 개당 80~100만씩 받고 부산과 울산 등 영남지역 일대에 야마토 게임기 수억 원어치를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설태주 2009년 02월 10일 -

모텔..철거건물 화재 잇따라 (촬영 O)
오늘(2\/10)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모텔 5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모텔에 투숙해 있던 34살 이모 여인 등 남녀 4명이 연기를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50분쯤에는 중구 복산동 재개발 예정지내 철거 대상 건물 쓰레기 ...
설태주 200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