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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위원장 4파전 양상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 후보등록이 오늘(8\/14)부터 사흘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는 천병태 현 위원장과 김창현 전 중앙당 사무총장, 김진석 남구지역위원장, 김종훈 동구지역위원장의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
옥민석 2008년 08월 14일 -

선암댐 수변공원에서 연꽃가요제
남구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잡은 선암댐 수변공원에서 연꽃가요제가 오늘(8\/14) 저녁 7시부터 열렸습니다. 오늘 연꽃가요제에는 10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었으며,현철과 하동진 등 초대가수들의 축하무대도 마련됐습니다.. 연꽃 가요제가 열린 선암수변공원에서는 풍등 날리기 체험행사와 전...
조창래 2008년 08월 14일 -

천만가정 태극기 물결운동
건국 60주년을 맞아 국민화합을 위한 천만 가정 태극기 달기운동과 독도지킴이 발대식이 울산지역 58개 읍,면,동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새마을회가 건국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새마을회는 시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2천개를 나눠주기와 독도 지킴이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
옥민석 2008년 08월 14일 -

광복절.건국 60주년 기념행사 다채
광복절과 건국 6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광복절과 건국 60주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자전거 홍보단이 오늘(8\/14) 오전 울산시청 광장을 출발해 울산 전역을 순회했습니다. 또 제 63주년 광복절. 건국 60주년 기념 경축음악제가 오늘 (8\/14) 밤 8시부터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
이상욱 2008년 08월 14일 -

(R) 도심지 말벌 급증
◀ANC▶ 예년에 비해 장마가 짧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말벌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벌들이 먹이를 찾아 도심에 날아들면서 곳곳에서 말벌 퇴치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이달 말 개학을 앞둔 한 중학교 교실 외벽에 길이 3-4cm의 커다란 말벌 수십마리가 집짓기 작...
설태주 2008년 08월 14일 -

겉은 광역권,속은 제각기
◀ANC▶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는 광역경제권 시범사업 선정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사업은 거의 없고 각 시도별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사업이 대부분이어서 오히려 갈등만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과 부산,경남은 정부의 5+2광역...
이상욱 2008년 08월 14일 -

문수산 아파트 공사현장 피해보상 합의
어제(8\/13) 새벽 집중호우로 남구 무거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의 토사가 대거 흘러나와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공사업체가 피해보상에 합의했습니다. 공사업체 관계자는 주민대표와 만나 주민들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은 뒤 조사를 통해 공사현장의 토사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이 되면 모든 피해에 대해 보상...
이돈욱 2008년 08월 14일 -

무책임 행정.. 마을 침수
◀ANC▶ 어제(8\/13) 새벽에 내린 비로 울주군 한 저지대 마을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민들은 물 난리가 뻔히 예상되는데도 행정당국이 대비를 하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장비를 동원해 침수로 못쓰게 된 가전 제품과 가제 도구를 버리고 있습니다. 어제(8\/1...
유영재 2008년 08월 14일 -

바다서 물놀이 10대 익사
어제(8\/12) 오후 3시30분쯤 북구 어물동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17살 고모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친구들과 인근 음식점 주인이 물 밖으로 건져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군이 수영 미숙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08월 13일 -

시간 당 최고 69mm
◀ANC▶ 오늘 새벽에 쏟아부은 물폭탄이 시내 곳곳을 물바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숨졌고, 저지대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뜬 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정을 넘기며 굵어진 빗줄기가 시가지를 집어 삼킬 듯 쉴새없이 퍼붓고 있습니다. 새벽 0시 38...
조창래 200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