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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시민구단 전환 논란
◀ANC▶ 현대중공업을 모기업으로 하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시민구단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울산시장이 구단주가 되고 시민 공모주와 기업체의 협찬으로 운영되는 시민구단으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현대중...
2008년 10월 28일 -

(R) 저축으로 이룬 꿈
◀ANC▶ 주가 폭락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은행 저축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10\/28) 저축의 날을 맞아 저축의 생활화를 통해 꿈을 이뤄가는 한 여성 가장을 설태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END▶ 울산시 남구 수암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46살 손응연씨. 남편의 갑작스런 실...
설태주 2008년 10월 28일 -

보궐선거 오전 6시-오후 8시까지 투표
울주군수와 울주군 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가 내일(10\/29)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울주군 지역 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보궐선거 울주군 지역 전체 유권자는 14만 천여명입니다. 보궐 선거 개표는 언양읍 반천리 울주군민 체육관에서 실시되며, 투표함이 모이는 밤 9시쯤 개표가 시작돼 자정 쯤 당...
조창래 2008년 10월 28일 -

D-1)한표라도 더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 진영은 마지막 유세전을 벌이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저조한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투표율이 이번 선거의 당락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보름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각 후보진영은 ...
조창래 2008년 10월 28일 -

성암 소각장 폐기물 반입 재개
17일간 정기보수에 들어갔던 성암 소각장이 오늘(10\/27)부터 생활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부터 퇴적물 제거와 안전도 검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10\/27)부터 폐기물 반입을 재개했으며, 예열을 거쳐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소각작업을 시작합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에서는 하루 330톤의 폐기물을 소각...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옛 시민극장, 市 소공연장으로 재탄생
중구 성남동 옛 시민극장이 울산시 소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울산시는 옛 시민극장을 5억원에 임차해 다음달부터 조명과 음향기기 설치 시설 등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뒤 15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꾸미기로 했습니다. 내년 1월쯤 이 소공연장이 문을 열면 기존의 문화예술회관과는 별도로 연극과 국악, 무용 공...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빈 사무실 비율 7대 도시 중 1위
울산지역 업무용 빌딩의 빈 사무실 비율 즉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울산지역의 업무용 빌딩 공실률은 3달전에 비해 3.2% 포인트 증가한 21.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공실률 5.5%보다 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불경기와 사무실 수요를 감안하...
최익선 2008년 10월 27일 -

가뭄으로 정수장 생산량 조정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울산지역 2개 정수장의 수돗물 생산량이 오늘(10\/27)부터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으로 인해 회야댐 저수량이 줄어 하루 수돗물 생산량을 20만톤에서 18만톤으로 2만톤 줄이는 대신 천상정수장의 생산량을 하루 16만톤으로 3만톤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주요 댐의...
조창래 2008년 10월 27일 -

횟집 화재 7백만원 재산피해
오늘(10\/27)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모 횟집 가건물에서 불이나 가게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점포안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27일 -

억대 공금 횡령 3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0\/27) 자신이 근무하던 회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3년 10월부터 북구 진장동 모 회사 회계업무를 담당하면서 명품가방 등을 구입할 목적으로 회사 법인통장에서 지금까지 240여회에 걸쳐 총 3억 7천여 만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0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