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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미분양 취.등록세 75% 감면
정부가 최근 잇따라 발표하고있는 지방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추가대책이 지역 분양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지방자치단체에 보낸 시.도세 감면조례 개정 표준안에 따르면 비투기지역에 한해 미분양 주택을 내년 6월말까지 분양받으면 취득세와 등록세를 75% 감면하도...
한동우 2008년 07월 24일 -

MB정부 지방정책 추진 혼선(부산)
◀ANC▶ 정부가 최근 국가균형발전정책의 기조에 대해 지난 정부와의 차별화를 추진하면서 비수도권 자치단체들의 혼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방정책이 원칙만 있고 내용이 없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가 지역발전정책을 확정한 이후 처음 열린 지역별 순회 설...
2008년 07월 24일 -

온산공단에 오솔길 조성
울주군 온산공단 내 이용도가 낮은 인도가 철거되고 이 곳에 나무와 화초를 심어 오솔길을 만드는 그린웨이 조성사업이 실시됩니다. 그린웨이 조성사업을 통해 온산공단에 만들어지는 오솔길은 길이 15km, 면적은 13만 5천 제곱미터로 오는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0년 완공됩니다. 울산시는 온산공단 내 인도는 시민들...
옥민석 2008년 07월 24일 -

장생포 고래특구 25일 판가름
남구 장생포동의 고래특구 지정 여부가 오는 25일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식경제부에 신청한 울산 장생포 고래특구의 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지역특구 심의위원회가 오는 25일 열릴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지역특구 심의위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장생포 고래특구 지정을 위해 홍보 활동을 벌인 ...
유영재 2008년 07월 24일 -

무고 위증사범 증가 적발강화
울산지검이 올 상반기에 적발한 무고와 위증 사범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0%와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무고사범은 올 상반기에 35명이 적발돼 2명이 구속 기소되고 ,7명이 불구속 기소됐으며, 25명이 약식 기소됐습니다. 또 위증사범은 11명이 적발돼 1명이 구속 기소되고 9명이 불구...
2008년 07월 24일 -

수련원 식중독 사고 원인불명
지난 10일 양산 모 수련원에서 발생한 장생포 초등학생 집단 식중독 사고 조사결과 인체 위해균이 발견되지 않아 원인불명으로 나왔습니다. 울산시와 양산시는 학생들의 가검물과 수영장 물, 조리도구 등에 대한 수차례 검사 결과 인체에 유해한 식중독 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학생들이 ...
설태주 2008년 07월 24일 -

덤프트럭 공사대금 지급지연 항의
오늘(7\/24)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 번영로 두산위브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덤프트럭 기사들이 차량으로 공사장 입구를 막고 밀린 운송대금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덤프트럭 기사들은 아파트 시공사인 두산건설과 도급계약을 맺은 모업체가 지난 5월부터 2개월분의 토사운송비 5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
유영재 2008년 07월 24일 -

농수산물 냉동창고 화재
오늘(7\/24) 오전 8시4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산리 농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불이나 냉동창고 내부를 태워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뒤 5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냉동창고는 배를 저장하는 저온창고로 화재 당시 내부는 비어 있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7월 24일 -

어젯밤 음주운전 40명 적발
어제(7\/23)밤 부터 오늘 새벽까지 울산지역 24곳에서 실시된 경찰의 음주운전 일제단속으로 모두 40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혈중알콜농도 0.01% 이상인 15명에 대해 면허를 취소하고, 나머지 25명에 대해서는 면허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설태주 2008년 07월 24일 -

양귀비.대마 사범 27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7\/24) 먀약류를 몰래 키우거나 투약한 혐의로 57살 박모씨 등 27명을 적발해 1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울주군 서생면에 사는 57살 박모씨 등 5명은 상비약으로 쓰기 위해 양귀비 361주를 텃밭에 불법 경작했으며, 주부 37살 김모씨는 지난 15...
설태주 2008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