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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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 받던 60대 자살 경위 조사
울주경찰서는 위생처리업체 대표가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사건에 대해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7시40분쯤 울주군 언양읍 한 위생처리업체 주차장에서 이 회사 대표 64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졌습니다.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가 태화강 상류 하천에 분뇨를 투기한 ...
유영재 2008년 07월 23일 -

학원 처벌 강화
◀ANC▶ 학원들의 각종 불법 행위가 계속되자 울산시 교육청이 보다 강력한 제재수단을 꺼내들었습니다. 지금의 일반 행정 처분 보다 강력한 벌점 누적제와 합산제가 도입될 예정인데 상습 위반 학원은 등록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숙제를 안해왔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조창래 2008년 07월 23일 -

베이징 올림픽 특수에 울산은 예외
다음달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우리나라에 현지 적응 캠프를 앞다퉈 잡고 있지만 울산은 단 한개의 팀도 유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에서 훈련을 하고 있거나 예정인 나라는 40여개국 140개팀에 이르고, 예정 인원만 2천5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그러나 울...
조창래 2008년 07월 23일 -

공공시각물 도시디자인 핵심
◀ANC▶ 건물과 도로 같은 큰 구조물 뿐만 아니라 표지판과 같은 각종 공공 시각물도 도시미관을 좌우하는 공공디자인의 핵심 요소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 사정은 어떨까요 시민의 눈으로 바라봤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노점 설치를 경고하는 표지판입니다. 오랫동안 정신을 집중해서 읽어야 간신...
서하경 2008년 07월 23일 -

(R) 고래 특구 가능성 높아
◀ANC▶ 과거 포경기지였던 남구 장생포가 고래 특구로 지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래특구로 지정되면 천2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래잡이 전진기지로서 많은 영화를 누렸던 남구 장생포. 그러나 1986년 상업포경이 금지되면서 지...
유영재 2008년 07월 23일 -

가스료 인상 재고 건의
◀ANC▶ 정부가 다음달부터 산업용 가스요금을 인상 하기로 하자 기업체가 밀집한 울산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며 정부에 인상 계획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국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 가운데 10여곳이 생산량...
옥민석 2008년 07월 23일 -

고유가로 울산항 물동량 1.2% 감소
올 상반기 울산항 전체 물동량은 총 8천33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울산항의 물동량 감소는 국제유가와 원자재가 폭등으로 경기가 침체된데 따른 것으로 수출과 수입 화물 모두 0.6%와 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컨테이너 화물은 지속적인 마케팅 효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
설태주 2008년 07월 22일 -

람사르총회,생태가이드 없다(마산)
◀ANC▶ 람사르총회를 유치한 뒤 지역의 습지 마다 탐방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만 생태가이드가 없고 홍보도 안돼 수박 겉핥기식 탐방만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람사르총회 공식탐방지인 창녕 우포늪에서 탐방객들이 생태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평소 알지 못했던 식물을 직접 만지거나 새...
2008년 07월 22일 -

울산시의회 휴가철 당직 근무
울산시의회가 이번주부터 8월말까지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합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회기가 열리지 않는 여름 휴가기간에도 의회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와 집행부와 협조체제 유지 등을 위해 19명의 의원들이 하루씩 돌아가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7월 22일 -

절도 행각 10대 잇따라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22) 훔친 오토바이로 날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18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5일 아파트 주차장에서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다니다 동구 전하동에서 길을 걷던 37살 한모씨의 핸드백을 낚아채 현금 73만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입니다. 동부경찰서는 또 지난 17일 동...
이돈욱 200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