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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유가 대응 긴급 대책회의
정부가 초고유가 대응 에너지 절약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도 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현재의 승용차 요일제를 20년만에 승용차 홀짝제로 전환하고 현재 관용차량의 절반을 오는 2천 12년까지 경차나 하이브리드 차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또 여...
이상욱 2008년 07월 07일 -

전국 시.도지사,경제위기 극복 다짐
전국 16개 시.도지사들이 유가급등과 물가상승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울산과 부산 등 전국 16개 시.도지사들은 오늘(7\/7)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 19차 협의회를 갖고 최근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공동호소문에서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국...
이상욱 2008년 07월 07일 -

낮 최고 35도, 올들어 최고 기온
오늘(7\/7)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오후 5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평년보다 6.9도나 높은 이같은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주 금요일쯤 한차례 비가 전망됩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23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
조창래 2008년 07월 07일 -

구영리 아파트 주민들 편의시설 촉구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 새로 입주한 아파트 주민들이 토지공사와 울주군에 복지시설과 편의시설 확충을 요구하며 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영리에 입주한 4천800여 세대 7개 아파트 연합회는 편의시설과 복지시설 확충을 요구하는 한편, 토지공사측에 분양원가 공개와 개발 이익금 환원도 촉구하고 있습니다.
2008년 07월 07일 -

언양*봉계 불고기 특구 발전협의회
전국 유일 먹거리 특구인 울주군 언양 불고기번영회와 봉계불고기번영회가 공동 발전을 위해 내일(7\/8) 특구 발전협의회를 발족합니다. 특구 발전협의회는 앞으로 한우 불고기 축제 수준을 높히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비해 한국인의 맛을 전해주는 식단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언양과...
최익선 2008년 07월 07일 -

한국노총 비정규직 노조 조직화 활기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의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집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말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내 협력업체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 노동조합이 설립돼 산하 화학노련에 가입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남구 여천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엠티로지스틱 지부가 설...
최익선 2008년 07월 07일 -

불법 포획고래 판매 식당주인 구속
울산해경은 오늘(7\/7) 불법으로 포획된 고래 수억원어치를 사들여 손님에게 판매한 혐의로 43살 진모를 구속했습니다. 남구 달동에서 고래고기 전문점을 운영하는 진씨는 지난 2천6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불법으로 포획된 고래를 26차례에 걸쳐 천200여상자,3억7천여만원 어치를 구입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년 07월 07일 -

후임 울산대 총장 인선 관심
정정길 총장의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으로 공석이된 울산대 후임 총장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4명 정도의 대학교수 출신 인사가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3명이 지원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정몽준 이사장은 보다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인사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대학...
조창래 2008년 07월 07일 -

울산시, 과기대 예산지원 정부에 건의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7\/7)은 서울에서 열린 전국 시*도 지사회의에 참석해 울산과학기술 대학교 예산지원과 신항만 인입철도 개설, 공해차단녹지 조성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시장은 울산과기대를 응용과학 특별 대학으로 육성하려면 연구 인프라 확충에 2012년까지 3천500억 원이 필요한데 내년 예산에 20...
최익선 2008년 07월 07일 -

NT;울산]빈 아파트 전문털이
◀ANC▶ 대낮에 고급 아파트만 골라 금품을 수십차례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초인종을 눌러보고 인기척이 없는 곳이 의 표적이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낮 인적이 드문 한 아파트 단지. 등산복을 입은 두 남자가 자연스럽게 아파트 입구로 들어갑니다. 10분뒤 이들은 재빨리 달아납니...
2008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