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제11회 울산무용제 개막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울산무용제가 오늘(7\/2)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무용제에는 역대 가장 많은 모두 5팀이 참가해 내일까지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무용협회 울산지회 관계자는 지역대학에 무용과가 하나도 없고 예산 사정도 빠듯한 상황에서 참가자들이 ...
최익선 2008년 07월 02일 -

민주노동당 다음달로 조직개편 연기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이번달 중으로 실시하기로 했던 당조직 구성을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14일부터 사흘동안 시당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아 다음달 31일부터 닷새동안 투표를 실시합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후보들의 공약을 충분히 설명하고 당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
옥민석 2008년 07월 02일 -

한나라당 당대표 울산에서도 치열한 접전
한나라당 당대표 선출을 하루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는 정몽준 후보와 박희태 후보가 2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관계자는 정몽준 후보의 경우 울산지역에서 4선 의원을 지낸만큼 인지도 등에서 유리한 입장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박희태 후보도 친 이명박계의 좌장이라는 ...
옥민석 2008년 07월 02일 -

경력 쌓고 취업도 준비
◀ANC▶ 방학을 맞은 대학가에서는 요즘 아르바이트 구하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대학생들은 금액 보다는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경력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학을 맞아 대학 캠퍼스 게시판은 ...
조창래 2008년 07월 02일 -

(R) 연못에 빠져 사망
◀ANC▶ 3살 어린이가 어제(7\/1) 어른 무릎 높이 밖에 안되는 연못에 빠져 혼수 상태였다가 오늘(7\/2) 결국 숨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심 외곽의 한 음식점에 있는 인공 연못입니다. 3살 김모양이 연못 물 위에 엎드린 채 떠있는 것을 음식...
유영재 2008년 07월 02일 -

규제완화 급물살
◀ANC▶ 울산시의 최대 역점사업인 산업단지 확장 등 현안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초 정부에 건의한 규제개혁 과제 대부분이 정부 규제개혁 위원회에 반영돼 법 개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상수원 보호구역에 가깝다는 이유로 벌써 3년째 공단지정을 받지 못...
이상욱 2008년 07월 02일 -

택시노련 LPG가격 급등 대책 요구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울산시본부는 LPG가격 급등에 따른 정부 대책이 없을 경우 생존권을 지켜나가기 위한 총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택시노련은 지난해 6월 기준 ℓ당 781원이었던 LPG 가격이 불과 1년여만에 1천25원으로 급등해 택시노동자들의 생존권은 벼랑끝에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
최익선 2008년 07월 02일 -

음성변환 지방세고지서 발급
시각장애인의 납세편의를 위해 지방세 고지서에 음성변환용 코드가 들어있는 지방세 고지서가 발급됩니다. 이번에 발급되는 음성변환용 지방세고지서는 우측상단에 있는 바코드에 시각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휴대용 장치를 가져다 대면 음성으로 출력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시각장애인 4천300여 명에게 음성변환장치...
옥민석 2008년 07월 01일 -

낚시 미끼용 새우 양식 성공
국립수산과학원 울산사무소는 오늘(6\/30) 국내에서 처음으로 낚시 미끼용 태평양참옆 새우 양식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평양 참옆새우는 낚시인들 사이에 일명 파래새우로 불리는 것으로, 마리당 보통 150원 정도지만 서식지를 깊은 바다로 옮기는 7월 이후에는 값이 3배 이상 비싸 어촌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기대...
설태주 2008년 07월 01일 -

병영성 문화공원 조성 주민청원
병영성 주민들이 국가문화제인 병영성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달라며 울산시의회 사무처에 주민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병영성 주민들은 그동안 정부와 울산시가 병영성을 국가문화제로 지정해 놓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아왔다며 병영성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옥민석 2008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