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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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주말에도 촛불집회
◀ANC▶ 전국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돈욱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최대 규모의 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
2008년 05월 31일 -

장애학생 73% 일반학교 통합수업
현재 울산지역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천700여명 가운데 73%인 천240명이 일반학교에서 전일제 또는 시간제로 통합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혜인학교 등 특수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전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27%인 460명이며, 나머지 학생들은 일반학교의 일반학습이나 일반학교...
조창래 2008년 05월 30일 -

[울산] 쇠고기 수입반대 거리시위
어제(5\/29)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울산지역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집회뒤 거리행진을 벌여 경찰과 마찰을 빚었습니다. 한미FTA 울산운동본부 등 시민 4백여명은 어제(5\/29) 밤 9시 30분부터 집회장소인 롯데백화점에서 달동 사거리까지 행진을 하며 도로 점거를 시도해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이 때문에 남...
설태주 2008년 05월 30일 -

건강 100세 함양(진주)
◀ANC▶ 지리산과 덕유산에 둘러싸인 함양지역은 맑은 공기와 빼어난 경관으로 이름 높습니다. 함양군은 노년생활을 보람있게 보낼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 VCR 】 푸른 잔디밭 위에 삼삼오오 편을 이룬 어르신들이 그라운드 골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활기찬 웃음과 우렁찬...
2008년 05월 30일 -

고유가 유테크로 극복한다 !(부산)
◀ANC▶ 고유가로 인한 위기속에 요즘 기업체 마다 한 방울의 기름이라도 아끼기 위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산업체별로 짜내는 유테크 묘안,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를 오가는 국제여객선사입니다 고유가속에 연료비절감을 위해 선체는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선박의 무게를 줄이기 위...
2008년 05월 30일 -

현대차-금속노조 오늘(5\/30) 교섭 재개(아침)
어제(5\/29) 상견례를 가진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가 오늘(5\/30) 오전 10시부터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합니다. 어제 상견례 자리에서 양측은 중앙요구안 문제와 관련한 입장차만을 확인한 채 첫 교섭을 마무리지어 오늘도 뚜렷한 협상의 진전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요구안 문제로 두 차례 교섭이 무...
이돈욱 2008년 05월 30일 -

수출유망기업 울산 7개사 선정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 육성하기위해 선정한 올해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7개사가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 기업은 동원엔텍과 고려기술,코모텍,케이시엠 등으로 이들 기업은 앞으로 수출 유관기관으로부터 자금과 보증 지원,수출입 금융 등의 각종 지원은 물...
한동우 2008년 05월 30일 -

과학관 건립에 롯데장학재단 참여
울산시 교육청이 옥동 교육연구단지 안에 건립을 추진중인 창의과학관을 롯데장학재단이 지어주는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주 김상만 교육감이 노신영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고, 다음달 설계 공모에 들어가 설계작이 나오는대로 투자양해 각서...
조창래 2008년 05월 30일 -

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 추락
오늘(5\/30) 오전 11시30분쯤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32살 성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주차장 밖으로 추락해 성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성씨가 아파트 주차장 커브길에서 속도를 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5월 30일 -

교육감 아들 항소심 기각 1심 유지
지난해말 교육감 재선거 당시 문자메시지 발송대가로 웹서비스업체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던 김상만 교육감의 아들 39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부산고법은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교육감의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직계 존비속의 벌금 300만원 이상이 ...
200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