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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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남구지역 61개 학교 지원
남구청과 강남교육청이 명품 교육 육성을 기치로 내걸고 연대에 나섰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과 최성식 강남교육장을 비롯한 남구지역 61개 학교 교장들은 오늘(9\/5) 오전 강남교육청에서 회의를 갖고 지방자치 단체와 교육기관이 힘이 모아 남구지역을 교육의 중심지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남구청은 남구지...
조창래 2008년 09월 05일 -

울산 세금환급 대상 2만9천600명
영세사업자에 대한 정부의 대규모 세금환급 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도 2만 9천여명이 세금을 돌려 받게 됐습니다. 울산과 동울산세무서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세금 환급 대상자는 학습지 외판원과 학원강사 등 모두 2만9천 613명이며 환급규모는 모두 12억4천 600여만원으로 한명에 4만2천원 꼴입니다. 세무서는 신고된 계좌...
한동우 2008년 09월 05일 -

윤두환의원 2차 공판 법정공방 돌입
지난 총선 때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약속을 받았다고 홍보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두환 의원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9\/5) 오후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법정에 출석한 윤두환의원은 당시 건교부에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곧 폐지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적극 검토하겠다...
2008년 09월 05일 -

학교폭력 지난해보다 증가 추세
올들어 일선학교의 학교폭력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폭력 형태가 집단화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학교폭력 사례는 초등학교 2건,중학교 46건,고등학교 24건 등 72건으로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학교폭력 건수 71건을 넘어섰습니다. ...
조창래 2008년 09월 04일 -

밍크고래 불법포획 선주에 징역 10월
울산지법 제1형사단독 곽병훈 부장판사는 오늘(9\/3)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선주 김씨에 대해 수산업법위반 등의 죄를 적용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고래를 포획한 행위로 인해 벌금 2차례, 집행유예 2차례를 선고 받았고 집행유예 기간 중에 또다시 범행을 저...
조창래 2008년 09월 04일 -

고압가스선 야간작업 허용
울산 해양항만청은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울산항에서 액화고압가스 운송선의 야간 작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부두내 조명이 기존 30럭스에서 75럭스로 상향되는 등 안전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울산항을 이용하는 고압가스선 420여척...
설태주 2008년 09월 04일 -

울산시, 공사.용역비 추석전 지급
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사비와 연구용역비를 조기에 집행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에 준공할 성암근린공원 내 망향탑 조성공사 등 4건의 공사비 4억7천만원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용역 등 12건의 연구용역비 17억9천만원 등 모두 22억6천800만원을 추석 전에 집행하기로 했습...
최익선 2008년 09월 04일 -

유통업체 추석 앞두고 영업시간 연장
추석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지역 유통업체들이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고객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늘(9\/3)부터 추석연휴 전날인 12일까지, 현대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저녁 8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에 들어가는 대신 추석 당일인 14일과 15일 이틀동안 ...
한동우 2008년 09월 04일 -

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
어젯밤(9\/3) 10시 50분쯤 남구 삼산동 보람병원 사거리에서 37살 김모씨가 몰던 트럭이 불법유턴하던 택시와 길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와 변압기 3대가 부서졌지만 정전으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김씨가 불법유턴 하던 택시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
이돈욱 2008년 09월 04일 -

주택화재로 1명 숨져(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오늘(9\/4) 새벽 3시쯤 동구 전하동 55살 전모씨 집에서 불이나 잠을 자던 38살 김모씨가 숨지고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에어컨을 켜놓고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에 잠을 깨보니 불이 나고 있었다는 김씨의 동료 38살 조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8년 09월 04일